요즘 일하느라 바빠서 한동안 방문을 못했었는데
시간이 생겨서 바로 킹스파로 연락 실장님께서
말안해도 알아서 잘해주시는 실장님께 추천을 부탁드려서
다시보게된 지나언니~
먼저 마사지를 받기위해 침대에 누워있는데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킹스파는 마사지도 전문가가 해줘서
안심하고 받을수가 있죠
뭉친 부위는 정성껏 케어를 해주시는데
그에 따라오는 시원함을 느끼면서
그리고 들어오는 전립선의 므흣함을 느끼면서
즐기다가 마사지가 끝났습니다
문이 열리면서 들어오는 지나언니
오랫만에 방문했는데도 저번에 만난걸
기억하고 마사지 잘받았냐며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다고
인사해주면서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시네요
침대로 와서 뒷판애무가 들어오는데 그간 일하면서
쌓였던 피로가 확 날라가 버리면서 솟구치는 욕정
지나가 위에서 시작하는데 이방향 저방향 바꿔가며
아주 정신을 못차리게 하네요 그대로 자세 바꿔서
제가 위에서 하다가 다시 지나가 위에서
하다가 뒷치기로 발사 마지막까지 쭈욱쭈욱 짜내는데
정신을 못차리게 해주네요
덕분에 아주 열중해서 했네요
시간이 좀 남아서 침대에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좀 나누다가
나가기 전에 작별의 키스와 포옹으로 배웅해 주네요
진짜 이런 여자친구 하나 있었음 좋겠네요
덕분에 그간 쌓여있던 피로를 모두 풀고 가게 됬네요
역시 볼때마다 좋은 지나언니
다음에도 또 만나러 와야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