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 회사끝나고 회식후 일찍들어가면 마누라 바가지 긁는것도 보기싫어
싸이트로 이곳저곳 많이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전화한게 초아실장님....
올해 최선에 선택이었습니다.ㅎㅎㅎㅎㅎ
진짜로 소문대로 누나들 초이스가 6조정도 보여주시는데 와 다들이쁘더라고요..
기억도 못하고....그래서 초아 실장님한테 추천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샤넬이가 들어왔습니다.
제가 좀 통통한애들 좋아하거든요 ㅎㅎㅎ
정말로 이쁘고 성격도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셔츠룸을 처음 왔는데 상세이 알려주고 제가 너무마음에 들어서 연장을가자....
몰래 써비스해주어서 환상에 나라였습니다. ㅎㅎㅎㅎ
네... 생각하시는 그써비스요 ㅎㅎㅎ
이거 걸리면 안된다고 했는데 ㅎㅎㅎㅎㅎ
여튼 꿈같은 시간이 지나고 일에 치여 지금 글적어봅니다 ㅎㅎㅎ
초아실장님 감사해요 ㅎㅎ
써비스는 비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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