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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용주골 달림 했습니다.
전성기에 비하면 문 연 업소도, 아가씨 숫자도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그나마 남아있는 집창촌중에는 가장 나은곳이 아닌가 싶어요
저녁 10시쯤 도착해 두바퀴정도 돌아보다가 그나마 가장 색하게 생긴 처자로 초이스
역시나 ... 들어가서 힐 벗으니 키는 10센티 이상은 줄어들고
가슴은 역시나 에이 .. 그것도 스몰에이 ... 에이씨
와꾸는 괜찮았으나 ... 서비스가 별로네 ... 대충대충 ...
간단한 샤워 섭스에, 간단한 혀놀림에, 벌러덩 드러 눕고는 저보고 하라는 ...
간만에 간 파주인데 그닥 재미는 못보고 왔네요
그래도 간간히 한번씩 바람쐬러 가는샘 치고는 갈만한것 같아요
추억의ㅠ.ㅠ아쉬운곳이죠
파주에 새로 생긴 신도신줄 알았네요.
드래곤밸리...
파주도 예전같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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