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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전에 있었던 일이네요..점심 먹다가 즐톡 돌렸는데 근처에 뜨길래 쪽지 날리고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스펙은 위 내용으로 쪽지가 왔구요. 원종동으로 오라길래 밥먹고 있으니 밥먹고 간다 40분쯤 기다릴수 있으냐? 하니
알겠다고 기다리겠다고 하여, 밥먹고 출발..30분정도후 도착. 주소찍어준곳이 어느 아파트골목이네요..그 골목 끝에는
모텔이 4개쯤 연달아 붙어있고..만나기전 여탑 검색찬스를 썼는데 검색이 안되는겁니다. 몇분이 궁금하다고 글만 올려있고..
어쨋든, 텔은 잡으라는 말을 하길래 어느정도는 생각을하고 얼굴보고 아니다싶으면 나와야겠다는 마음으로 그 근처
토마x모텔을 잡고 쪽지를 보냈습니다. 금방 온다고 씻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안씻고 기다렸습니다. 정확히 10분 있으니
155정도에 70은 나갈것같은 50대중후반 아줌씨가 똭!! 얼굴 보자마자 뭐하는거냐고? 너무 한거 아니냐고? 나 40분을
차타고 왔는데 기름값 아깝게 뭐하는거냐고 막 뭐라고 했습니다. 본인도 뻘쭘했는지 뭐라 궁시렁 궁시렁 하는데..
들어보니 다들 이렇게 구라치고 한다..스펙 솔직히 올려놓고 하는사람이 누가 있냐? 크게 소리는 못내고 궁시렁 대듯이
말하길래 난 못하겠다..아니 오히려 내가 돈은 받고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막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역시 아줌마의 힘인가?
얼굴 철판 깔고 쇼부 들어옵니다. 같이 있는 친구랑 2명이서 찐하게 물이나 빼라고..친구는 작고 날씬하다고..찌찌만 작을뿐..
도저히 용기는 안나고..금액도 안물어보고 티비보고 있으니..갑자기 제 바지 지퍼를 내리고 팬티를 재낀다음 자지를 막 빠는겁니다.
솔직히 막을려면 막을수 있었지만..어떻게 하나 보자라는 맘으로 냅뒀습니다. 자지 빨고 부랄 빨고 혼자 막 하면서 이왕 왔으니
물이나 빼라고 사까시를 계속하는데..한 5분간 가만히 있다가 그럼 3만원 주겠다. 그 이상은 나도 자존심이 상해서 안되겠다고
했더니 친구랑 2명이서 나눠먹어야 하는데 조금만 더 쓰라고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5만원에 쇼부보고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씻고 있으면서도 내가 뭐하는짓인가..? 라는 생각을 들었지만..서있는 자지를 냅둘수 없어 싼맛에 하고 가자라는 생각으로 씻고
이것저것 서비스를 시켰습니다. 얼굴을 볼 자신이 없어서 눈을 감고 사까시,부랄,똥까시까지 다 시키고 서비스만 한참 받고 있는데
전화가 계속 옵니다. 첨에 실랑이 한다고 시간을 좀 지체했더니 연락 오는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전 그런거에 신경 안쓰는 성격이라
하던거 계속 하라고 했더니, 친구가 밑에서 기다린다 빨리 하면 안되겠냐? 이ㅈㄹ하길래 헛소리ㄴㄴ를 외치고 삽입하고 흔들어
재꼈습니다. 얼굴보고는 때려 죽여도 안되겠어서, 키스,보빨,애무 이런거 대 떄려치우고 그냥 온리 삽입만 했습니다. 도중에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 3번인가? 4번인가? 왔는데 일부러 사정 안하고 옆치기 뒤치기로만 하다가 후장도 한다면서? 하고 물어보니
친구는 안하고 자기만 한다고..그래서 한번 해보자고 했더니, 돈을 5만원주고 무슨 후장까지 하냐? 어쩌냐? 말 존나 많길래 아니
금액으로 서비스의 질을 떨어뜨리면 안되지!!하고 조금만 하자고 하고 후장을 땄는데..뭐..그냥 보지 좁은거? 쑤시는거랑 별반
차이도 없길래 조금 하다가 그만두고 옆치기로 하다가 질싸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내용 보면 좀 진상 같지만..네..진상짓 좀 했습니다..원래 후기를 잘 안쓰지만..업소가면 호구소리 들으면서 달림하는 평범함 사람입니다.
근데 정말 스펙 속인거에 황당하고 짜증나서 더 진상짓을 했습니다..다시한번 깨우칩니다..텔잡고 만나자는년들은 걸러야된다..
궁금한점이 풀리셨으면 좋겠네요..다들 즐달만 하시길..
*끝나고 나가는거 찍은겁니다. 사진상보다 훨씬 두껍습니다. 얼굴도 못된 아줌마 스타일..

위추요
토닥토닥~!
5만원에 후장까지?
애매하네요. 즐달인가요? 아닌가요?
ㅠㅠ 저런 아지매들 조심하셔야합니다
위추 드립니다..
위추 감사합니다~ㅋㅋ 골라서 만날께요ㅋㅋ
추천 감사합니다ㅋㅋ
그래도 최악의 상황은 면하신거 같아서 추천!!
추천 감사합니다^^
굴려달라고 기어들어왔으면
더 데리고 막굴리다가
보내줬어야하는데...어쨌든 잘봤어요.^^
위추 감사합니다ㅎㅎ
대처가 살짝 애매합니다만 그래도 잘 하셨습니다.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ㅋ
155정도에 70이면 5분 전 버스에서 저를 밀치며 앉은 할줌마 사이즈 같네요.
3+2(대실비)였으면 참교육이 되었겠죠.
다시 한번 위추드립니다.
그리고 시간과 돈을 들여서 검증해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
위추 감사합니다..
전 방에 들어오는 모습보고 기가 죽어서 시키는대로 복종했는데 대단하십니다 ^^
우리의 돈은 소중합니다..아닌건 아니라고 말씀을 하셔야해요ㅋㅋ
어차피 한번보고 안볼꺼잖아요?^^ 담부턴 즐달만 하시길^^
감사합니다..허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잼나게 잘봤습니다~고생하셨어여~!^^
아깝지만 그래도 잘 대처 하셧내여
대실비 + 3에 했어야 했는데..대처가 애매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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