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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Only 여탑)『강남 아테나 엄지 실장』 낸시

    업소명
    강남쩜오구구단안유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날이 쌀쌀해지니 야근 후 술 한잔과 따뜻한 품이 그리워집니다.

    이른 저녁이지만 쌀쌀한 강남 거리를 터벅터벅.

    아테네에 다다라 엄지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봅니다.

    갓 오픈했을 시간인데 얼른 내려오라 하시네요.

    내려가는 계단이 기대감으로 두근두근합니다.

     

    강남 아테나는 다들 한번쯤 지나가며 봤을 법 합니다.

    역삼역에서 강남역가는 길 대로변에 있으니 말입니다.

    강남역으로 가다가 강남역 12번 출구가 보일 쯤 오른쪽을 보면 간판이,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가, 딱 있습니다.

     

    내려가니 어수선합니다.

    역시 갓 오픈 시간이라 실장들도 아가씨들도 다들 바쁩니다.

    그래도 다가오는 직원에게 권사장을 찾고,

    아, 아테네에서 엄지 실장이 권사장이라고도 불린답니다,

    암튼, 바로 룸으로 안내되어 편하게 않아있으니 엄지 실장이 들어오네요.

     

    가볍게 인사하고 언니 초이스부터 시작합니다.

    엄지 실장이 나가서 언니 5명을 들여보냅니다.

    준비된 언니들, 다들 예쁘네요.

    그러나 조금 욕심을 부려봅니다.

    내보내고 다음.

    다음으로 언니 한 명이 숨을 헐떡이며 들어오는데,

    ㅎㅎ 귀엽습니다.

    엄지 실장도 이 언니 괜찮다며 권하는데, 오케이.

     

    오라 해서 옆에 앉히고,

    술이랑 안주 가지고 들어온 직원에게 팁 좀 주고 내보냅니다.

    아마 이제 따로 부르기 전에는 귀찮게 들락날락 들어오지는 않을듯.

     

    언니 숨 좀 고르게하고 찬찬히 살펴보니,

    오호, 이 언니 볼륨감이 좀 있네요.

    낸시라는 언니랍니다.

    통성명도 했으니 이제 인사를 받아봅니다.

     

    낸시가 무릎 위로 올라옵니다.

    무릎 위에 올라와 마주보고 걸터앉고는,

    상의 탈의.

    더운데 일찍 벗을 걸 그랬다며 너스레를 ㅋ

    역시나 묵직하고 탐스러운 가슴.

    귀엽게 말하는 그 입술의 맛을 먼저 좀 보며,

    가슴을 만져보는데 자연스럽고 부드럽네요.

    말랑말랑 몰캉몰캉.

    가슴 맛도 좀 봅니다.

    맛있습니다.

    셔츠를 입고는 무릎에서 내려옵니다.

    인사는 잘 받았고 이제 마시고 놀아봅니다.

     

    술부터 한잔 따라주는데 첫잔 원샷!

    시원하게 갈증이 해소되는군요.

    바로 낸시가 주는 안주도 냠냠.

    옆에 찰싹 붙어서 잘 맞춰주네요.

    귀여운 얼굴로 조잘조잘 말이 많길래,

    입으로 막아봅니다.

    맛있습니다.

    옆구리로 손을 둘러 셔츠 아래로 넣어

    아까 그 묵직한 가슴에 닿아 주물주물.

    양 손이 가슴에 닿아 있으니

    낸시가 먹여주느라 바쁩니다.

    손은 즐겁고 입도 즐거우니

    아주 좋습니다.

    손을 내려 엉덩이도 쓰담쓰담.

    치마를 벗을까요 묻는데,

    당연히 좋지!

    벗고 앉는데

    눈도 즐겁고 손은 더 즐겁고

     

    아까부터 조잘대는 목소리가 귀엽길래

    노래도 한 번 시켜보려하니

    알아서 마이크를 가져와 준비하길래

    잘 부르는 걸로 한번 불러보라하니

    역시나 어린 언니의 최신곡.

    꽤나 잘 부르고 낸시 본인도 좋아하는 게

    안 시켰으면 어쩔뻔.

    손에 따라 흔들리는 음정도 귀엽고

    그 때마다 눈 흘기는 앙탈도 귀엽고

    귀도 즐겁게 잘 놉니다.

     

    먹고 마시고 즐기다보니 어느새 마칠 시간.

    들어오며 기대하고 고팠던 술 한잔과 따뜻한 품,

    모두를 충족한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낸시를 내보내고 엄지 실장이 들어와서

    어떠셨냐 묻기에 엄지척 내밀고

    가볍게 룸을 나섰습니다.

     

    아테나 엄지 실장네 귀여운 낸시 잘 보고왔습니다 : )

     

     

    ps. 아쉽게 낸시 사진은 못 찍었고,

          대신 놀기 전 기본 술 사진 한 장만...20191106_202204.jpg

     

    댓글2

    물냉면하나요
    물냉면하나요 · 2019.11.26 02:29:16

    노래도 잘 하고 손님에 잘 맞춰줄 줄 아는 아가씨인가 봅니다.

    낸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실사도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ㅎㅎ

    Yakamozz
    Yakamozz · 2019.11.26 13:02:02
    아쉽지만 다음에 꼭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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