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원가권 주신 방장님과 포레스트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똑똑 노크하고 입장하니 늘씬한 극슬림 몸매의 슈가양이 문을 열어줍니다.
샤워하러 들어가니 슈가양이 옷을 다 벗고 따라들어오던데 같이 샤워하는게 아니라 칫솔에 치약 묻혀 건네주고 기다리네요^^;
침대에 누우니 슈가양이 아쿠아를 제 몸에 뿌리고 마사지를 해줍니다. 그리고 안마 물다이 비슷하게 가슴으로 마사지 해주네요. 자연스럽게 햄버거로 연결되네요.
참고로 슈가양 가슴은 의느님의 힘을 크게 받아 아주 큽니다. 누워있을 때도 위로 10센티 가까이 봉긋 솟아있네요 ^^
이어서 슈가양이 입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봉알을 맛있게 추르릅 찹찹 해주고 혀로 봉알부터 귀두 끝까지 주욱 여러번 훑어주는데 아주 느낌이 좋으네요.
이어지는 목까시도 훌륭합니다.
이제 슈가양을 눕히고 역립 들어갑니다.
봉지가 깨끗해 핥아주기 참 좋으네요. 슈가양 배의 꿈틀거림이 점점 심하게 요동칩니다.
콘을 끼고 뒷치기 먼저 하는데, 등에 새겨진 화려한 문신이.. 너무 화려해서 곧휴가 갑자기 풀이 죽습니다.. 헛.
예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는데 문신에 트라우마가 생긴듯...
정상위로 바꾸어봐도 풀죽은 동생은 살아나질 않는군요.
슈가양이 딱한듯 콘돔을 벗기고 다시 BJ를 해줍니다.
약간 빳빳해져 다시 콘돔을 씌우고 시도를 해보는데 다시 죽어버리네요. 으앗..
오늘은 안되는 날인갑다 포기하고 걍 누워서 뽀뽀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합니다.
그러다 손으로 해달라 하자 슈가양이 살살 리드미컬하게 어루만져주네요.
오옷.. BJ 실력 뿐 아니라 핸드잡 실력도 수준급인데요.
신호가 오자 슈가 손 안에 그대로 방사
슈가도 찜찜한 기분을 떨어냈는지 좋아하고 저도 시원하게 발사하니 아주 기분이 좋았네요.
샤워 후 다음을 기약하며 퇴장.
극슬림 몸매 좋아하시는 분께 초강추 드립니다!
ONLY 여탑
극슬림도 좋지요 ㅎㅎ 추천드려요
솔직후기 추천임다^^
물다이서비스는 한번 받아보고싶네요
중간에 죽으면 좀 민망하고 힘든데
다행이 핸플로 마무리 해서 다행이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