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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선선한 오늘은 저의 휴무를 맞아 인천으로 출동합니다.
절친한 사장님의 업장이 우리 맛밤에 제휴되지 않았내여.
제휴건도 말씀드리고, 미소 언니가 보고 싶었기에 무작정 갑니다.
출발하기 전에 미리 약속을 잡고 도착합니다.
전 자차로 갔지만,
대중이는 지하철 작전역 부근에 있습니다.
업소가 제법 큽니다.
6개의 큰 티에 샤워실도 완전 큽니다.
남자들은 큰걸 좋아한다는 컨셉을 간호사 사장님께서는 미리 아셨나 봅니다. ㅋㅋ
어라, 이번에 가니 언니들이 아닌 꼬마견도 한마리 영입했내여.ㅋㅋ
포근하신 실장님 사장님의 안부를 나누고
남자끼리는 인사를 짧게 하는 거지여.
바로 티에 들어갑니다.
미소언니를 보려 했으나 새로온 NF언니 나나가 왔다며 그 언니를 추천해 주시내여.
사장님의 추천은 닦치고 강추져.
부랴부랴 샤워를 마치고 그녀를 기다리니 금방 들오옵니다.
이게 눈깜짝할 사인가 봅니다.
한눈에 봐도 포근하고 지적인 여인내랍니다.
한국을 세번이나 왔다 갔다했다는군여.
한국어 실력이 제법있내요.
놀랐습니다.
그래서 마사지를 받다가 바로 토킹 어바웃으로 들어갔지여.
쓰담쓰담하면서여.
마치 키스방 온것 처럼말입니다.
대화가 술술 풀립니다.
그렇게 스르르 그녀의 옷고름을 풀고 바로 서비스로 들어갔습니다.
역시 내공이 있는 언니랍니다.
빼는것도 전혀 없이 다 받아 주시내여.
무리한 선만 아니면 다 오케이합니다.
키스도 참 오랫만에 맛지게 했더랍니다.
ㅋㅋㅋ
그녀의 여상 부비를 이어
제 남상 하비로 끝을 마췄내여.
"아 오빠 벌써 끝났어여? 아직도 20분이나 남았는데.."
다른 언니들은 발사되면 처리하고 마실꺼 가져다 준다며 곧장 나가는데,
우리 나나 언니는 마지막 일분까지 다 옆에 있어줄 모양입니다.
빨리 싸서 허탈한 제 품에 바짝 안겨 있내여.
ㅋㅋㅋ
와우. 마인드 끝내줍니다. 우리 나나 언니.
간호사야 뭐 항상 좋고,
마인드 좋은 우리 대박 나나 언니
오래 있었음 하내여.
감사합니다.
인천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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