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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출장갈일이생겼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꼴려서 출근부뒤지는데 당연히 이른시간에 갈때는없었습니다..
10시전에 가려고하니 갈때가없네요
급한데로 뺑뺑이 가볼까 생각하다가 그럴빠에 신흥이나가서 싸게 물빼고올생각으로 신흥으로 출발했습니다.
10시쯤도착해서 아시아에들어가니 이모 잠자고있네[요
혹시 지금 빨리올수있는언니 있냐고물으니 있답니다.
누구상관없이 빨리오면되? 그래서 그렇다고 했더니 전화를 바로겁니다
누구누구 이름 대면서 그중 아무나 빨리 올수있는사람 오라고 전화하더군요 그래서 3만주고 2층으로 올라갔어요
싯고 기다리는데 20분지났습니다... 마음이 초조해집니다.. 나는 빨리가야되는데 언니가 안오길래 10분더 지나서 카운터에 전화하니
지금 이제 다 온답니다 잠깐만기다리라고.. 그래서 기다리다가 5분더 지나서 그냥 옷입고 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이모가 왜나왔냐고 지금 언니다왔다고 언니오면 삼촌부터 들여보낼께 빨리들어가 , 이러네요
제가 싯을때 옆방 문열리는 소리들렸는데 , 그사이에 손님이 또왔나봅니다.
그래서 다시 들어가서 옷벗고 대기하다가 10분 후 다시 카운터에 전화하니, 이제 다왔다고 기다리랍니다..
기다릴까 생각하다가.. 5분후 다시 옷입고 나갔습니다 나가서 그냥 돈달라구, 시간없다고 빨리 안되면 나중에올려고했는데 왜 거짓말하냐고했더니
이제 다왔다고 또 개소리를 하네요.. 이따 저녁에 올거니까 돈 다시달라고하니 안줄려고합니다.
그럼 이따 다시와서 그냥해, 돈 받아가지말고.. 이러길래 짜증내면서 돈달라고 하니
이제 진짜 다왔으니까 기다리랍니다 .. 그래서 돈달라고 지랄지랄했더니 다시 돌려주네요
그년때문에 괜한 시간만 뺏겼네요
아시아가 가던데라 편하고 이모도 섹끼 있어서 갔었는데 짜증나서 이제 다른데 가렵니다..
예쁜 아줌마 있는 여관바리 소개좀 해주세요 .. ㅠㅠ
다들그러시는지 궁금하네요 ㅎ
옷갈아입을때 커피주면서 문여는거요?
그러게요....
예전에 자아지 발딱세우고 침대 위에 누워있으면 아무렇치 않은듯 커피 타가지고 오셨던 격이 납니다 능청맞게 커피주고 나가요 근대 시설 위생상태가 느므 드러서요 거긴 더이상 가고싶지않아요
님 눈썰미 좆섭니다 전 그것까진 못봤는데 화장실 드가면 찌릿내 장난아님 ....해서 아시아 들어오는 애들 씻지안고 걍 물티슈로 닦고 나가드라구요
아시아 불매운동해야합니다
걍 카운터 이모랑 하지 그러셨어요
그말하고싶었는데 옆에 할매있어서 그런말 못하겠더라구요
잘보고갑니다.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아시아 사장이 섹시해 보임니까.?
가난하고 담배 피곤에 쪄든 쪽방 아줌마 처럼 보이는데...
왜 아시아 사장보고 섹시하고 해보고 싶다고 하는지 모르겠내요...
" 너랑 떡 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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