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과 같이 가기로 했고 출발~
전 엄청 좋아하고 동료들은 가끔씩 오는 정도입니다.
처음 같이 왔을때는 이것저것 설명해 줬는데 이제는 알아서 잘들 놉니다.
아리상무 이벤트였습니다.
퇴근후라 배가 고파 밥부터 먹자고 했지만 얼마나 몸이 근질거렸으면
밥은 나중에 먹기로하고 입구에서 상무님 뵙고 잠깐만 기다리면
아가씨들 데리고 온다며 룸으로 가 있으라 했습니다. 안내를
받고 다들 멍때리가다 아가씨와 상무님 동시 입장~아가씨들 스타일은 다 달라
초이스하는데는 서로 눈치 볼 필요가 없었습니다. 첫조 들어왔는데
저만 초이스~ 동료들은 다음조에서 모두 초이스~
화끈하게 열정적으로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눈치 보지 않고
알아서 즐기다가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는 다같이
즐기는 분위기..날씨가 쌀쌀한데 땀으로
흥건히 젖을 정도로 달아 올랐습니다. 99000원 이벤트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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