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감칠맛 나는 칼국수 한그릇 하고 시간대 가능한
초희를 예약하고 입장합니다
방안에는 에어컨이 켜져 있더군여
청소하느라 땀났다고 좌우튼 샤워실 가서 치카치카 하는데
언니 들어와서 샤워시켜 주네여 머랄까 정말 꼼꼼하게
구석구석을 씻김을 당해봅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를 벽에 밀착시키더군여
그러더니 언니가 서있는 내몸에 바디를 타기 시작하더군여
요거참 좋았어요 얼마만에 타보는 바디타기 인데 그것도
베드가 아닌 샤워실에서 선채로~~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거 같아여
바디타기 끝나고 이어지는 불끈해진 주니어 호 해주기도
언니랑 아이컨택 하면서 하니 기분이 더 좋더라구여
샤워후 베드에 누우니 뒷판부터 들어오시는데 이건 머
빨래판이 따로 없더라구여
이전과는 다른 정말 무식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짧은 역립의 시간
짧을수 밖에 없는 이유는 언니의 몸 전체가 성감대 이기 때문에
팔딱이는 몸을 주체 못하고 그만 했습니다
이어서 하는 하비옷도 부르르 떠는 언니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그렇게 장렬히 언니 배 위에서 전사를 할때에도
언니가 부르르 떨더군여
이런경험 처음이에요
언니 싸이즈는 프로필이 맞는거 같아여
기분좋게 낙엽휘날리는 거리를 드라이브하며
귀가했습니다 점점 유어 펫 이 좋아질려구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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