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놈이 요즘 자기 직장 동료들이랑 영등포 노래방 알바 꼬시는 재미가 있다고해서
영등포 노래방 갔다가 내상입고
오랜만에 홍등가 구경이나 하고가자 마음으로 천천히 운전하고 가다가 중간쯤에 키크고 괜찮은 언니
있길래 차세우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갑자기 난쟁이 되어 ㅜㅜ
굽이 한 20센티 되는듯
에이 그냥 싸고나 나오자 하고 뭐 별다른 서비스도 없이
시간내에 안되어서 나 젖꼭지만 애무해줘 나혼자 해결할께 하고 딸딸이치고 나왔네요. ㅜㅜ
20대엔 교감없어도 언니라면 다 잘됐는데 40대 넘어가니 이젠 교감 없으면 잘 안되고 혼자 해결하는게 빠르네요,
그래도 와꾸는 8만원 짜리 치고 괜찮았기에 들어갈때부터 10만원주고 잔돈은 됐다고 ....
나와보니 괜히 허탈하고 역시 집장촌은 아닌거 같습니다.
위추드립니다..ㅠ
킬힐 ㅎㄷㄷ 입니다
잘보고갑니다
허무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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