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6시간씩 운전만 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너무 피곤해있는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으려고 알아보다 문스파를 선택했습니다
지하주차장에 주차도 가능하고 수면도 가능하다고 해서 자고 갈 생각으로 왔습니다
간단하게 인증을 마친 뒤 카운터에서 11만원을 결제하려는데 실장님이 주간은 10만원으로 내려간 가격으로 받는다고 하시더군요
결제 후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샤워를 간단히 마친뒤 잠시 대기하고 있었더니
직원분이 친절하게 방으로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방에서 잠깐 누워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민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간단하게 마사지 순서등등 대화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시작해주시는데
하루종일 앉아서 운전대만 잡고있어 허리 , 어깨가 너무 안좋았는데
그부분을 중심적으로 마사지 해주시더라구요 세심하게 손님을 신경써주시는부분이 너무 마음에들었습니다
건식 , 아로마 , 찜 모두 받았는데 너무 힐링됐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립선 마사지가 엄청났는데 여기저기 다른곳에서 받아본 전립선마사지와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지금까지 내가 받아온게 전립선 마사지가 맞나 싶을정도였습니다
관리사분마다 스킬이 다 다르다고 하던데 민관리사님은..엄청났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마무리되어갈 즈음 매니저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지유 매니저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키도 어느정도 적당하게 있으셨고 홀복위로 드러나는 몸매도 괜찮았습니다
민관리사님이 정리를 하고 나가시니 지유매니저가 홀복을 벗고 제 옆으로 와서 앉았습니다
간단하게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지유매니저가 제 위로 올라와 젖꼭지를 핥으며 삼각애무를 시작하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애무가 삼각애무라 바로 흥분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그 후 BJ와 똥까시로 이어지는 지유매니저만의 특별한 서비스.. 이게 지유매니저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듯하네요
슬슬 반응이 온다고 하였더니 점점 속도를 올려 입으로 전부 받아내주는 지유매니저..너무 사랑스럽더군요
마무리 후 청룡으로 상쾌하게 마쳤더니 지유매니저에게 푹 빠져버렸습니다
마친 후 간단한 포옹과 함께 작별인사를 나눈 후
직원분께수면실로 안내를 받아 한숨 자고 일어나서 직원분께 라면도 한그릇 해달라해서 먹고나니
집에서 자고 일어난것보다 훨씬 상쾌하고 몸이 찌뿌둥한게 없어졌습니다
100% , 200% 만족스럽고 무조건 재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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