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라 종종 들리는 칼라.
딱 보는 언니가 있는건 아니라
예약 할때 마다 고민이 되곤 한다.
저녁은 급달이라 라인업과 스케줄을
번갈아 가믄서 보다가 낙점된게 팽다온.
와꾸는 좀 평범 민간필이다.
키 167 정도에 비컵.
좀 살이 쪄서 살짝 약통인데
5키로 정도 슬림해지믄 딱 좋을 사이즈.
동반 샤워 간단히 하고,
침대로 같이 간다.
여기서 다온이의 진가가 발휘된다.
뒷판 등부터 엉덩이까지 꼼꼼히 이어지는
애무는 괜춘했다.
18개월 정도 일했다는데 초짜의 풋풋한 거 보단
전 능숙한 서비스가 더 좋은가 봅니다.
키스도 딥으로 좀 괜찮게 합니다.
간단히 69.
정리된 왁싱된 그곳이라
보 빨하기도 좋네요.
비제이는 부드러우면서도 자알 하네요.
체위는 언제나 그러하듯이
다온이 상위에서 먼저 시작 오홍 쪼임도 은근 좋네요.
뒷치기로 압 느끼며 마무리.
콘돔 안사가도 좋게 끝. ㅋㅋ.
음 팽다온은
조금 평범한 와꾸와 약통 몸매가 조금 아쉽지만
플2기 때문에 불만 가지믄 안되겠지요.
한달후 다욧트 성공 했는지
확인차 팽.다.온
보러 오려합니다.
콘돔 얘기는 무슨 뜻인가요?
별뜻 없습니다
제임스본드님 후기 보고 간거라 ㅎㅎ.감사합니다.
일단 다욧트 한다 했으니 지켜봐야져.
다온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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