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처럼 퇴근시간이 다 되어서 여기저기 바로 되는 언니 찔러봅니다.
오늘은 롤리팝이 간택되었네요
전화해서 바로 출발하면 도착할 시간인 8시에가능한 언니 물어보니
애몽이 한명이라고 하네요. 살짝 고민하는 눈치를 보이니
실장님의 강력 추천 들어옵니다. 애몽이 안봤으면 한 번 보시라고 좋다고요.
사실 몇번 본 써니 아니면 프로필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인 쪼꼬미한 요미를 보고 싶긴 했는데...
애몽이는 관심에 없긴 했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맞는게 애몽이 밖에 없으니 실장님 추천 믿는다고 하고는 애몽이 예약하고 룰루랄라 찾아갑니다.
시간 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을 해서 매너를 갖추고 시간 맞춰 롤리팝에 입성했습니다.
양치하고 잠시 기다리리 애몽이 들어오는데,
얼굴은
거짓말 하지 않고 나이보다 살짝 들어보입니다.
솔직히 제 취향의 얼굴형은 아닙니다.
약간 쎄보이는 얼굴형입니다.
그리고, 화장을 좀 진하게 한 편인데 그래서 더 쎄보이나봅니다
몸매는 약통정도네요
라인이 잘 잡힌건 아니지만, 가슴이 충분히 만지기 좋게 있고요
어린만큼 피부는 좋은 편입니다.
들어와 앉아서 인사하고 무슨이야기를 할까 하는데
뭐 전 첫방에 호구조사 하는거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공통으로 이야기 하기 좋은 날씨와 주요 뉴스로 몰고 갑니다.
오늘 비오고 추워졌다. 내일 수능이라 추운거다 이거로요
일단 대화의 물고가 트이니까 말 잘합니다.
한 5분쯤 하다가 자연스럽게 누워서 팔게베 하고 플레이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 언니 말을 참 잘합니다.
투잡하는 언니인데 낮에 하는 일, 자기 꿈 줄줄이 이야기 합니다.
무슨 장래 희망 상담하는것 같네요...
그대로 두면 시간 끝날때 까지 장래 희망 상담해 줄것 같아서
입술로 덮어버렸습니다.
하......
플레이 들어가는 순간 반전이....
그렇게 조잘조잘 이야기 하다가 플레이가 들어가는데 바로 집중해서 플레이를 하는겁니다.
키스도 가볍게 쪽쪽이 아니라 딥하게 잘 따라와 줍니다.
이야기를 많이 하는게 시간때우려고 하는게 아니라
업계이다 보니 이거저거 조절이 잘안되어서 그런거였습니다.
그런건 손님인 우리가 조절해 주면 되는거고요....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확인하는는데...
오랫만에 브라를 벗지 않고 내려서 가슴 확인 시켜주는 언니를 만났네요.
음...
이게 뭘까. 롤리팝에서 업소 컨셉과 좀 다른 디펜 언니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살짝 터치하면서 나오는 반응과 가슴을 쪽쪽이 하면서 나오는 반응을 보면 이건 또 아니고...
그래서 수비력 확인을 위해 공격에 집중해 보니
아... 일단 수약입니다.
터치 마인드가 상당히 좋습니다. 반응도 아주 좋고요.
그럼 공격을 확인해 봐야겠지요...
공격을 요청하니 뭐를 할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알려주니 잘따라오네요.
공격은 중간정도이긴 한데, 연습경기 같습니다.
알아서 해주지는 못하고 지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이 이언니 이쪽은 완전 엔엡이로구나
리드만 잘 해 주면 얼마든지 따라올 준비가 되어 있는데,
엔엡의 특성상 알아서 해달라고 하면 뭘 할 지 몰라서 똥볼만 차게 되는 그런 언니입니다.
잘 갖춰진 청결과 매너, 그리고 지도력이 있다면 아주아주 충분히 즐거운 한시간을 보낼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오랫만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언니를 본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시작할 때에는 좀 싸했지만,
끝날때에는 만족할만한 시간 보냈구나 하는 느낌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전 타이밍을 잘 못잡아서 키스안하고 그냥 옷벗기 시전 ㅋㅋㅋㅋ
마인드 좋은 언니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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