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급같은 상급시설

[업소 소개]
강남역 4번출구에서 3분거리로 가까우며
오성급 신라호텔에 키방이 있다면 아마도 거기는 강남 캐롤일듯,
모자쓰고 멋진 의상을 입은 여실장님을 보고
매니저는 안하시나하고 물어볼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친절함은 두말할것 없었고...
[매니저 소개]

[외모와 몸매]
캐롤에 무료권으로 첫 방문을 하기에 쑥스러움이 있어서
이슬이랑 연속으로 미소를 보게 되었습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주셔서 보게된 미소는
여성스럽게 긴머리에 사막여우상처럼 귀여운 소두의 얼굴 형태,
요즘 죄다 쌍수를 하는데 미소는 쌍커플이 없어서
그런점이 더욱 매력적으로 보여졌으며
유흥의 느낌이 없으면서도 민필로서 귀여운 타입이라 보여졌습니다.
163의 단신이면서도 슬림하고 라인이 있어서 그렇게 작아 보이지는 않았으며
밝은 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적당한 피부결이였으며
비록 B컵의 가슴은 그립감이나 모양이 예뻤으며
상대적으로 슬림한 몸매여서 멋진 가슴으로 보여졌습니다.
군살이 없는 잘룩한 허리에서 골반으로 흐르는 라인도 멋져보여서
레깅스나 스키니진을 입은 모습을 본다면 아주 멋질것 같은 몸매였습니다.












[마인드]
개인적으로 경상도 사투리를 사용하는 아가씨의 말투를 좋아해서
대화를 하는데 훈훈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경계하거나 긴장하는것 없이 아주 편안하게 다가오는 미소의 대화력,
거기에 매력적인 외모에 춘3月에 훈풍이 불듯이 살랑 살랑하는 경상도 사투리...
그리고 쓰담하기에 좋은 몸매...
미소야~! 난 경상사투리를 사용하는 아가씨만 보면 환장을 한다~!
아~! 진짜요?
아주 예전에 부산아가씨랑 사귄적이 있어서 일주일에 한번씩 부산에 내려갔지~!
시간이 많이 걸렸겠네요?
내려가는데만 5시간 걸렸지~!
오빠~! 순정파네요~!
순정파는 개뿔... (나랑 잠을 자주니까 내려갔지머~! 미쳤냐? 5시간씩 걸려서 그냥 가게?)
암튼 남자들이란...
장단키,설왕 설래,딥키까지도 가능한 미소,
무리만 아니면 터치에도 관대함을 보여주며
은은하게 울려오는 미소의 반응,
본인이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미소를 볼수 있었습니다.
첫방문에 안 좋은 소리가 나올까봐 무리는 안했으나 (언제부터 그런걸 신경썼는지...)
그래도 나름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타임에 캐롤의 ace이슬이 보고 바로 미소를 연탐으로 보고
거기에 예쁜 여실장을 봐서 캐롤의 초행길이 나쁘지만은 안했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신라호텔급은 아니드라도 아주 멋진 상급의 시설속에서 만난 부산아가씨 미소의 후기였습니다.







[마치며]
여성스럽게 긴머리에 CD만한 두상에 귀여운 사막 여우과,
라인이 살아 있는 슬림한 몸매를 지닌 미소는...

같이 청하 한잔하고 싶을정도로 마음에 드는 친구였습니다.
몸매 대박이네요. 후기 잘 보았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오~ 몸매 좋고 비율도 대박입니다. 몸매 싸이즈 대박
깔끔하고 고급스럽네요^^
실사보니 제스타일인데 ㅜㅜㅜㅜ 여긴 제발 마인드만 바꾸면 대박날 업장인데 ㅜㅜㅜㅜ
출근부 보러갑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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