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 일을 마치고 급 꼴림에 코끼리에 전화를 걸어
1시에 솔비매니저님 된다는 말에
예약을 후딱 잡고 수원으로 고고싱
여유시간 충분히 남는시간에 인형뽑아 줄려하다...
뽑기기계에 패한후 입장
실장님 안내에 따라 방으로 입장후 옷을 갈아입은뒤 씻고오니 정시에 입장하는 솔비매니저
인사후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하는데 젖꼭지부터 시작해 주니어 애무를 해주는데 목까시까지 해준후 빳대루 자세로 똥ㄲㅏ시까지 받고 다시 앞판애무받다가 다시
하비욧자세로 서비스받고 발사직전에
솔비매니저에게 어디에 싸줄까라는 저렴멘트를 치니
본인ㄲㅓ에 듬뿍 싸달라는말에 발사해 즐달했네요
솔비매니저의 멘트는 가끔 사람 미치게하는거 같네용
본인 ㄲ ㅓ 가
제가 생각하는 그 ㄲ ㅓ 인가요? ㅎ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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