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2019년 11월 13일 늦은 저녁 시간
방문업소 : 부천 비상구
아씨예명 : 은지 +1
코스 : C 코스
가격 : 12 만 ( 원가권으로 7만 + 1 만 )
후기에 앞서 원가권 제공해 주신 부천 비상구 관계자 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 그리고 불꽃1 방장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비상구 찜해둔 아씨가 있어서 원가권 공지 올라오길 기다렸다가
신청하고 당첨확인후 찜해둔 언제 출근하나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출근부에 계속 안보이고... 비도 오고 날도 추워져서
오늘 출근한 아씨중...프로필에 제일 괜찮아 보이는
은지아씨로 예약후 달려가 봅니다.
알려주신 곳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연락드리니...
너무 일찍 오셨다며... 조금 기다려 달라고 하십니다.
전화기 너머 들려오는 목소리에서 친절함이 물씬 배어 나옵니다.
은지아씨 있는 곳 안내 받아서 입장합니다.
문 열어 주고...
" 오빠... 안녕~! "
하고는 후다닥 방으로 들어가네요.
방안을 아주 어둡게 놓아서 자세히 한번 봐봅니다.
은지아씨 프로필은...
내가 본 은지아씨는...
키는 165cm 언저리 ( 비율이 좋아 더 크게 보입니다. )
사이즈는 비율 좋은 55사이즈 정도
몸무게는 저는 근사치로 알아 맞혔는데...( 비밀~! )
마르지도 그렇다고 통통하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비율이 아주 굿~! 입니다.
가슴사이즈는 의술의 힘을 전혀 빌리지 않은 C ( 대문자 ) ~ d ( 소문자 ) 정도 입니다.
얼굴은 의술의 힘을 빌린 듯 해 보이나... 손 안댔다고 합니다. ( 특히 눈 밑... 오해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
입장후 아주 잠깐... 대화후 바로 탈의 하고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욕실 앞에서
물기 닦고 있는데...
" 오빠 결혼했어??? "
" 아니... "
" 왜??? "
욕실 앞이 바로 현관문 앞이라...
다 닦고 가서 자세히 얘기 해준다고 하고
마저 물기 닦고 침대쪽으로 가니...
씻고 온다고 하더니 욕실로 가네요.
아씨 씻는 동안 담배하나 꺼내 물고 기다립니다.
씻고 나와서 담배 피는거 보더니 아씨도 자신의 전자담배를
물고 몇모금 피우고 나서... 제가 침대에 누우니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가슴 건너뛰고 바로 거시기로 직행합니다.
거시기 보더니...
" 오빠꺼 크다... "
" 커서 싫으니??? "
" 크면 아프자나... "
그러더니...
비제이는 부드럽지만 깊이있게도 잘 합니다.
오랜시간의 비제이는 아니지만...
충분히 빳빳해질 만큼 빨아주더니...
거시기 빳빳해 지니...
바로 누우며...
" 오빠... 넣어줘..."
" 오빠... 넣어줘..."
" 오빠... 넣어줘..."
" 벌써??? 그건 아니지.... 누워봐... " 하고
몸을 일으키는데...
장비를 찾아서...
" 이거 끼우고... "
라고 하네요...
" 아니... 그건 있다가 씨우고... 일단 누워봐~ " ㅋㅋ
50분 타임인데 역립도 없이 바로 진입 할수는 없자나요???
역립 안받으려 하니 조금만 커도 아픈건 아닐런지~!!!
아씨 눕혀 놓고...
가슴 양쪽 천천히 빨아봅니다.
반응이 크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신음소리 새어나옵니다.
' 가슴은 아닌가~ ' 라는 생각을 하며...
아래로 내려가는데...
" 오빠... 밑에는 안해도 돼... 나 물 나왔어...넣어줘~ " ㅜㅜ
아무리 그래도
거시기 구경은 해봐야 하자나요...ㅋㅋ
거시기 쪽으로 가서 주변부터 해서...
천천히 거시기 쪽으로 좁혀가며...
부드럽게 빨다가... 역시나 반응이 그리 크지 않습니다.
다만... 간간히 다리의 떨림들은 느껴지는데...
신음소리는 잔잔합니다.
아직 어려서 일까요???
아니면 본인이 느끼는 걸 부끄러워 하는걸까요???
조금 빠르게 혀를 움직이니...
" 오빠... 이제 그만...이제 넣어줘~ " 라고 합니다.
오기 비슷함이 생겨서 조금 더 부드럽지만 빠르게
혀를 놀려봅니다. 몸은 살짝씩 떨리고...
물도 많이 나오는데... 역시나 신음소리는 잔잔하게~~~ ㅜㅜ
조금 더 빠르게 클리를 집중적으로 핥아주니 몸이 살짝 옆으로 틀어지며...
" 오빠... 이제 그만~~~ "
장비 달라고 해서 자가 장착하고...
커서 아플거 같다고 했기에...
천천히 아씨 거시기를 몇번 내 거시기로 문질러 주고서도...
아주 천천히 진입해 봅니다.
진입후 왕복 운동도 천천히 하다보니...
아씨 거시기가 꿈틀 대는 느낌이 몰려옵니다. ( 힘 주는지 알았습니다. )
순간...
사정감이 훅~ 밀려와서...
잠시 멈추고 아씨의 가슴을 애무해주고...
키스를 시도 해 봅니다.
키스 부드럽게 잘 합니다.
삽입한 채로 가슴을 빨고 하니 아씨 스스로도 흥분이 되는지
손으로 저의 등과 앞쪽을 쓰다 듬듯이 터치해 줍니다.
아~~~ 은지아씨도 역립보다는 삽입 섹스를 더 좋아하는 부류인가~!
라는 생각이 잠시 스치고...
천천히 다시 왕복 운동을 해봅니다.
계속 되는 아씨 거시기 꿈틀거림...
" 오빠... 나 물 많이 나온거 같아..."
" 너 혹시 힘주고 있니??? "
고개를 도리 도리 하며... 아니라고 합니다.
" 근데 왜 이리 빡빡하지??? "
" 나... 물 많이 나온 거 같은데..."
" 그러니까... 근ㄴ데 빡빡한 느낌이 들어서 물어보는거야..."
완전히 거시기를 빼내서...
다시 진입해 봐도...
핸플에서 아씨들이 방어할때 힘주고 있는 것처럼...
뭔가 걸리 듯이 진입이 되네요. ( 느낌 좋습니다. )
완전히 빼내서 다시 진입...
그리고 다시 완전히 빼내서 다시 진입
느낌이 너무 좋아서 사정감이 확~ 몰려와서...
다시한 번 움직임을 멈추고
아씨 가슴 및 키스로 버텨 냅니다.
잠시후... 천천히 왕복 해보는데...
" 오빠... 이제 싸줘~~~ "
" 오빠... 이제 싸줘~~~ "
" 오빠... 이제 싸줘~~~ "
아~ 이 말이 왜 이리 흥분되나요~???
이 말 들으니 갑자기 몰려왔던 사정감이 훅~
더 이상 버티지 못할 것 같아 빠르게
부비적 거리며 마무리 합니다.
살짝...
제 입에서 신음소리 비슷하게 나오니...
아씨도 같이 신음소리 내어 줍니다. ( 자연적이 아닌듯 해서 내어준다라고 표현했습니다. )
" 오빠... 쌋어??? "
" 응... "
" 오빠...좋았어 "
" 그런거 같지 않은데..."
" 나...물 많이 나왔는데... 몸은 거짓말 못하자나..."
" 이제 그만 빼자... "
마지막 한방울까지 나오도록 여운을 느끼게 해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네요.
빼고 나서 장비 쪽을 보더니...
" 오빠... 많이 나왔네... 오랜만에 했어??? "
" 아니... 금요일에 했어... "
" 오랜만이네..." 라고 하네요.
앞으로 이틀에 한번꼴로 달려야 할 듯 합니다. ㅋㅋㅋ
아씨 핸드폰 울리고...
씻고 나와서...
옷 입고 있으니 아씨 씻고 나옵니다.
물기 닦는 모습보며...
" 키가 몇이니??? " 를 시작으로
후기를 위한 사이즈 체크 하니
제가 본 그대로 맞네요. ㅋㅋ
같이 마저 담배 한대 피우고...
물 한잔 마시고 문을 나섭니다.
덧붙임 : 겉으로 보여지는 사이즈는 아주 훌륭한 편입니다.
가슴도 의술의 힘이 들어가지 않으면서 모양도 이쁘고...
조금만 더 즐.기.면.서. 일 하려고 한다면...
인기 아~~~~~~~~주 많아 질 듯 한 아씨 입니다. ^^
훌륭하네여 즐달 축하드려요
★안녕하세요~부천 비상구입니다!★
무한러쉬~ 님의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립니다!
재방문시 후기할인 적용해드리겠습니다~
언제든지 문의 주신다면 더 좋은 매니저와 서비스로
보답하는 부천 비상구가 되겠습니다!
☎010-4671-1719☎ 언제든지 전화주세요!
쌕드립이 감동인 언니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추천 박아요
섹드립으로 받아 들이면...
매우 흥분되게 들리긴 할겁니다.
박아주신 추천...매우 고맙습니다.
프로필 몸매가 아주 꼴릿합니다 ㅎㅎ
실제 몸매도 아주 꼴릿합니다. ㅋㅋ
그래도 잘 즐기고 오신것 같아부럽습니다 ㅎㅎ
아쉬움이 아주 살~짝 있기는 했지만...
그런대로 잘 즐기고 왔습니다. ㅋㅋ
즐달 축하드려용~~
고맙습니다~~^^
색녀아닌가여? 즐달하심에 경축 드리며 정보도 감사합니다.
색녀까지는 아니었던 듯 한데...
고맙습니다. 사실적으로 전달하혀 노력하는데...
정보가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섹드립좀 할것 같네여~
몸매좋은 은지와 즐달 축하함다 ^^
저는 조금 서두르는 느낌이었는데...
댓글들 보다 보니 나름
섹드립 한 것일 수도 있었을 듯 합니다. ^^
즐달 감축함니다
좋아하는 타입이 어떤 것 인지
매무 몹시 궁금합니다. ^^
장난아니네요~
즐달축하드립니다ㅋㅋㅋ
몸매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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