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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게 이벤트에 당첨돼 오랜만에 스파에 갔습니다 .
너무 오랜만이라 전에 봤던 언니가 있을까 해서 물어봤는데, 타이밍이 안맞았네요 .
그래서 이쁜 아이로 해달라고 부탁드리고 들어갔습니다 .
깨끗하게 샤워 후 방으로 안내받아 언니를 기다립니다 .
투샷이기에 마무리 언니 먼저 들어오네요 .
사실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이쁜아이가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
몸매도 좋고 친근감있게 이쁜 아이라 더 좋았네요 .
지은이라고 하는데 제 얼굴을 빤히 보고 계속 내사랑 거리니 살살 녹아내리네요 .
본격적으로 상의를 탈의 하고 서비스 들어옵니다 .
가슴부터 부드럽게 밑으로 내려가 기둥까지 덥석 물어 버리네요 .
아주 미끌미끌한 입속에 오랫동안 비제이를 받다가 핸플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
저는 B컵정도 되는 가슴과 허벅지 엉덩이를 주물주물 거리면서 발사를 성공했습니다 .
그리고 들어오시는 30번 관리사님.
오일이나 찜 하려는지 먼저 물어보시고 마사지 시작해주십니다 .
정말 시원시원하게 해주시니까 기분이 좋네요 .
오일 하면서 갑자기 다리사이로 훅 들어오는데 꼴릿합니다 .
그리고 손가락으로 그 주변을 더듬어 주실 때 2샷하기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ㅎ
이제 바로 누워 마무리를 핸플로 기가 막히게 뽑아주시네요 .
역시 투샷이란 이런 것 이죠 ㅎㅎ
오랜만에 즐달 하고 왔습니다 .
진주만의 매력인 관리사 투샷의 참맛을 지대로 즐기셨군뇨. 흐흐.
건강하시군욛 ㅎㅎ 아이 부러버랃
핸플을 잘하셔서 ㅎㅎ
투샷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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