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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오픈이라고 해서 근처이고 해서 다녀 왔습니다.
매니저명 : 문별
11시 40분에 실장님이 오라고 해서 5분 먼저 도착했는데..
매니저분 도착 다해간다고 잠시간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더니
20분 밖에서 기다리다가 집에 갈뻔 했습니다.
준비 안됬으면 미리 말해서 좀 천천히 오라고 해주던지...
솔직히 실장님 대처가 마음에 안들었지만 그래도 신규오픈이고
쉬는날에 기왕 나왔으니 하자는 마음에 그냥 했습니다.
매니저 말 들어보니, 12시 출근이라고 하고....
시간 약속이 안맞아서 누구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분 팍 상했습니다.
어쨋든 입장하니, 몸매는 슬림 형이고, 얼굴은 약간 여우상입니다.
처음 입장하니까 조잘조잘 이야기 하면서 솔직히 많이 풀렸습니다.
그리고 본게임 들어가니, 적극적이고, 웃는게 참 이쁘더군요...
기본 애무는 다들 아시는 그 코스이고, 펠라스킬은 중급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여상위는 본인이 잘 한다고 했는데 나름 괜찮았고,
정상위로 하는데 피곤했는지 제가 힘들어서
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끝나고도 착 붙어셔 편하게 대화하고 노는게 기본적으로 마인드는 최상입니다.
재접견 의사 100%입니다.
오랜만에 즐달 했네요.
앞으로도 번창 했으면 좋겠네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
일단 시간딜레이된점 다시한번 정말죄송합니다 ㅠㅠ
다음번 방문하실때에는 시간딜레이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
또 후기할인해서 모시니 연락한번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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