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하고 술을 거나하게 하고 나니 이친구가 땡긴다고 해서 야구장 시우상무님께 땡기기로 합니다.
저는 초이스를 상무님께 맡기기로 햇습니다 외모보고 고르자니 다 이뻐서리 쩝 ㅋㅋ
제 친구도 초이스를 마치고 언니들 앉히고 놀아봅니다 ㅋ
제 팟 하린 ㅋ첫인상은 일단 앳되어보이는 얼굴에 요즘 예쁜 아가씨들 스탈
날씬하고 가슴크고ㅋㅋ 만져보니 자연산입니다.
어린 관계로 가슴은 탱탱하고 봉긋 솟아있는 게 갖고 놀기 딱입니다.
방실방실 웃으면서 옆에 착 달라붙어서 술시중을 들어줍니다.
저는 술은 뒷전이고 주물럭대느라 정신없었져 머.
노래 한 곡 불러줬더니 답가를 불러주네여.
노래도 잘하고, 술도 빼지 않고 잘 먹습니다.ㅋㅋ
무릎팍에 앉혀놓고 주물럭대니까 시간도 잘 갑니다. ㅋ
암튼 주물럭주물럭 대면서 놀다보니 이제 구장갈시간 ㅎㅎㅎ
구장가서는 언니계곡을 손으로 훔쳐대도 금지령 안주네요
간만에 손으로 맛보는 재미~
10분정도 훌터대다가 열심히 떡질하다 빙곡샷 했네요
친구도 파트너 맘에들어하고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ㅎ
이것저것 신경써주셔서 고마워요 시우상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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