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남크림에 방문해 나나언니를
만낫습니다.
마치 오래된 연인처럼 반겨줍니다.
키는 엄청 작은편이고
몸매는 약간 슬림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애무 시작 후 내 몸 구석구석 혀로
문대주는 삼각애무 스킬 장난아닙니다.
또 정성스레 빨아주는 모습이 저를 흥분시킵니다
한참 빨리다보니 쥬니어가 빨개집니다 ㅋㅋㅋ
그 후 빠르게 콘돔을 끼고 꽃잎으로
들어가니 반응 제법 좋습니다.
앞치 뒤치 후에 여상들어옵니다~~
약간의 수량도 흘러나옵니다~~ㅎㅎ
위로 올라와 화려한 테크닉을 보여줍니다
올리는게 예술에 느낌또한 좋습니다
결국 극강의 테크닉과 조임을
참지 못하고 밑에 깔린채로
발싸해버렷습니다.
그래도 아쉬움 없이 달려서
좋앗습니다.
마인드 , 떡감 모두 만좁합니다~~
500프로 재접견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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