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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끝에 오늘 한번 풀싸롱 가보기로 합의봅니다.
이래저래 택시타고 스카이로
다들 택시안에서 기분이 조금 들떠있습니다.
스카이 앞에 도착해서 전화하니 조부장 달려나옵니다.
룸으로 입성해서 조부장 브리핑 듣고 언니들 들여보냅니다
다행히 완전 바쁜 시간때는 피해서 수량많게 언니들 봤어요
거기에 사이즈수준이 생각보다 좋아서 고를맛남
친구놈들과 빠르게 스캔한후 조부장과 상의 끝에 초이스 완료합니다.
저는 약간 마른스타일에 슴가가 큰 스타일이 좋기때문에
그에 부합되는 세라언니 초이스..ㅎㅎ
세라언니 노는것도 역시 기대이상입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그래서 까칠할줄 알었는데
애교도 많고 인사때도 살살 하는게 정말 마인드가 좋은듯 했습니다.
같이간 친구들도 룸안에서 싱글벙글 합니다.
오피 두번갈꺼 조금참아서 종종 들려야 겠습니다.
솔직히 여친이 좀 보수적이어서 그런지 역립은 못했는데
여친이랑 보다 더 짜릿하게 변태적으로 떼로 떡치면서 놀다왔습니다.
정말 좋은 업소 탐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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