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고딩때 친구들이 다같이 모여서
좋은곳 찾다가 아는척하면서 풀싸롱 달렸습니다
친구놈들중 한녀석이 요즘 잘나가는 놈이라서 친구들 최초로
외제차 BMW 끌고왔길래 기분내면서 이동~~
갔더니 손님이 좀 많다고 하네요
어짜피 친구놈들 기대 이빠이 하고 가는거라 기다리는건 상관없으니
좋은 아가씨들로 해달라고 말하고 룸으로 입장
대기시간 때문에 기다리기 짜증날거같다고
나미실장님 괜히 이것저것 신경써주십니다 ㅎㅎ
저희야머 고딩때부터 우리끼리 노래방도 많이가고해서 시간이야 머~ㅋㅋ
한참 노래부르고 놀다보니 나미실장님 들어와서 초이스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인원수가 꽤 되는데 에이스로 간주되는 아가씨들 몇명 보이구요
성격급한 친구 두놈 제일 먼져 맘에든다고 바로 초이스 해버리고
저랑 친구한놈 남아서 더 보기로 하고 맘에 딱드는 아가씨 바로 잡았네요
저는 딱 에이스 이슬언니 초이스하고 친구놈은 워낙 스타일이 특이해서
약간 4차원이라는 아가씨로 초이스 하고 네명 모두 전투 받는데 서로 민망해가지고 ㅋㅋ
다른 친구놈 파트너는 위로 올라가서 막 얼굴에다가 가슴을 부비적 부비적
난리도 아니고 아무튼 분위기 너무 후끈후끈 ㅋㅋ
게임도 하고 신나게 놀고 마지막 전투까지도 짜릿했습니다 ㅋㅋ
숨소리가 이쁘면서도 거칠더라구요 맘에 들었어요 ^^ 또찾아야지 ㅋㅋ
나미실장님 서비스나 아가씨 서비스나 모든면에서 만족 입니다 ^^
또갈께요 ^^ 고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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