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시간까지 친구녀석들과 술한잔 한후.. 그냥집에 돌아가기 싫어서 전화를 드려봅니다.
바로 가능하신분이 계실까요 라는 질문에 실장님께서는 지효씨를 추천해주시네요.
추천은 일단 믿고 가보는거겠지요 ㅎㅎ
평소에는 항상 긴장된 마음으로 노크를했는데
술기운때문인지.. 긴장된다라기 보다는 흥분되는 마음이 더 큰것같았네요.
벨을 누르고 잠시후.. 문을열어주는데... 어? 아니 너가 여기왜있어 ㅋㅋ
예전에 다른업소 이용할때 만났던 매니져더군요.
귀염상이 강한얼굴, 그리고 애인모드가 좋아서 기억에 남는 매니져였습니다.
그때당시는 몸매가 거의 극슬림에 가까웠었는데 딱 보기좋은 슬림몸매로 변했네요.
확실히 저는 극슬림보다는 슬림에서 보통정도를 선호하는데 지금 지효몸매는
제가 딱 원하는 몸매여서 너무나도 기분좋게 샤워하러 들어갔다 나옵니다.
지효도 인터폰으로 저를보고 긴가민가 했었다네요. 만나서 반갑다고 재잘재잘.
샤워하러 들어가서도 요즘뭐하고 지내냐구 재잘재잘. 20살의 풋풋함이 느껴집니다.
그러고보니 여기 신입생은 20살 매니져들이 참 많은것같아요.. 어디서 따로 댓고오는곳이 있는지 ㅋㅋ
내년되면 00년생이아닌 01년생분들이 많아지겠어요 ㅋㅋㅋㅋ
저번에 봤을때보다 더 이뻐지고 몸매도 제가 원하는 몸매가 되었으니 일단 달려봐야지요
아 그러고보니 살짝 흠이라고 하면... 가슴이 제 기준에는 조금 작다는거?
안그래도 플레이하면서 가슴터치를 안하니까 끝나고 나서 하는말이 자기가슴이 맘에안드냐면서...ㅋㅋ
수술할까 오빠? 라고 물어보는데.. 솔직히 가슴이 조금 부족하긴 하더군요
아무튼 플레이로 말씀을 드리자면
20살에 걸맞지않게 노련합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달려들어주구요.
당하는거 좋아하시는 또는 소극적이신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싶네요.
그리고 원하는거 최대한 맞춰주려고 하구요 안되는건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하는 시원한 성격입니다.
가슴이랑 꼭지는 보기좋은 그렇지만 살짝 작은 가슴이구요... 물은 나이가 나이인지라 철철 흐릅니다.
반응은 활어과에 속합니다. 리얼 영계반응 헉헉.. 지금도 꼴릿하네요 또 생각만했는데..
떡감 맛깔나요. 애인모드는 여전히 좋았구요 ㅎㅎ
아직 제 기준에는 극슬림에 가깝다고 생각이되지만 아무튼
슬림을 원하시는분, 어린친구 좋아하시는분들께는 추천드리구
심한 와꾸를 보시는분들이랑 가슴을 좋아하시는분들께는 비추천 드리고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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