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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만에 미인 가서 만났던 지유씨의 후기를 한번 써볼까 함
음.. 지유씨는 와꾸는 평타 이상은 치는 와꾸 거의뭐~~이정도면 대만족
몸매도 잘빠짐 성격도 애교있는 스타일은 아닌데 마인드가
좋아서 잘 받아준다 해야하나? 뭔진들 아시죠 마인드가 중요하니 ㅎ
혹시나 해서 티타임때 이런저런 질문을 했었는데 어제 첫출근했다함
우선 씻고 시작은 가볍게 삼각애무로 시작 했고
시작전부터 하는얘기가 오빠 원하는 자세나 서비스 있으면 말해
라는 지유씨.. 물론 수위 오버만 아니면 거의 다 해준다는
얘기 인거 같다 난 육구를 좋아하는 타입이라 69자세에서
꽃잎을 많이 탐했다 촉촉히 젖어오는 꽃잎을 느낄수 있는 상황
하지만 난 진상이 아니기때문에 너무 오래하면 지유씨가 힘들꺼
아니깐 적당히 즐긴후 자세를 바꿔가며 서비스를 받았다
어제 과음한게 아직도 숙취가 남았는지 힘들어서 누워있으니
지유씨가 가랑이 사이로 들어오더니 길~게 BJ를 해준다
물론 알도 같이 해주는데 힘들어서 죽어버린 MY 브로가
다시 살아남 그것도 풀파워로...
서비스를 하다가 잠깐 눈이 마주쳤는데 그때 표정은
아직도 못잊겠음.. 정말 야릇한가득이어서 개꼴림..
그때 느낌오길래 그 야릇색기가 가득한 지유씨를
쳐다보며 정상위체위 하비욧으로 마구 흔들어대니
느낌이 안올래야 안올수가 없음 화산폭발이 일어나듯
푸뷰븃하고 나와버림 이건 기억나는 일부분만 썻지
지유씨는 가슴도 적당한 크기여서 만질게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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