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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가희] 기분좋은 조임에 딱딱해져만 가는 나의 아랫도리

    제휴 업소명
    역삼 티스파
    지역
    서울

    킹스파 자주 방문했지만 요즘은 야근,회식이 자주있어서 달리고파도

    갈수가 없었는데요 친구들과의 식사자리도 제끼고 이른 퇴근하고 바로 킹스파로

    달려갑니다 업장에 도착해 실장님하고 인사나누고 계산하고 샤워하고

    티에 들어오고 1분도 안되 마사지사 입장 인사하고 바로 마사지받습니다

    제가 어깨는 심하게 자주 뭉치는데 마사지받고나면 한 일주일은 편한것같아요

    혼자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받고 나서 교대합니다

    가희라고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인사하는 언니에게 가볍게 포옹하고 잠시 노가리 깝니다

    대화도 끊이질 안아서 좋고 말도 상냥하니 기분도 좋게 해주네요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거겠지만

    암튼 대화도중에 탈의시켜 가슴도 만지고 장난도 치고 재미난 시간을보냅니다

    자연스럽게 가희가 위로 올라와 온몸 애무를 해줍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오랬동안해주는 깊숙한 bj를 해줍니다

    입이 빨판인것마냥 쭙쭙 잘 빨아주네요

    역립을 하려고 하는데 가희 이미많이 젖어있.....^^

    탱글한 가슴을 한입베어불어 맛을보고 꽃잎으로 손을 가져다대니

    살짝열린 가희의 입술틈으로 옅은 신음소리가 야릇하게 흘러나옵니다...

    콘을 끼고 정상위로 천천히 넣는데 기분좋은 조임에 더 딱딱해지는 분신...

    천천히 시작되는 허리움직임이 점점더 격해지고

    그 속도에 맞춘 가희의 신음소리와 얼굴은 점점더 흥분을 더해가며 상기되고

    간간히 손을 내밀어서 가슴도 주물러주면서 꼭지를 쪽쪽 빨아주니

    요동치는 가희의 허리....펄떡펄떡댑니다

    자세를 바꾸어 뒷치기로 그녀의 펄떡대는 허리를 꽉 잡아 더 거세게 밀어붙히다가

    마지막에 션하게 쏘아올리고 나왔습니다 마사지덕인지 허무함보단 시원함이 크네요

    잘 놀다 갑니다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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