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브아로마 가서 안나만나서 후기 남깁니다.
세신이라는것도 처음 받아봅니다.
신기방기.
세신 업그레이드 한 터키세신 받았습니다.
세신은 때를 위주로 밀어주고. 터키세신은 바디를 위주로
해준답니다.
그래서 난 터키세신으로 ㅋ
안나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입장전, 실장님이 하신말씀이 있습니다.
안나 원래 터키세신은 안하다가 어제 바로 시작했다면서
서비스는 약할수 있다. 대신 열심히는 하니 이쁘게 봐달라
그러시더라구요.
음... 서비스가 약하다... 좀 걱정이 됬습니다.
안나에게 직접 받아본 후 느낀점은,
서비스 그렇게 약하지 않고 안나의 장점은 엄청 앵긴다는거 ㅋ
남자가 그리웠나?ㅋ ㅋㅋ
마사지도 곧잘 하고 바디도 미끄덩하니 기분좋게 하고
힐링서비스도 잘해주고.
뭐랄까. 순수하다고 할까?
한번더 접견해서 꼬시면 뭔가 나올것 같은 기분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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