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꾸벅~~~
그저께 낮에 갔다왔습니다.
원가권 쪽지보여주고 돈을 내는데
관리사 2샷을 하고 싶어서 만원 더 냅니다 ㅎㅎㅎ
샤워하고 가운입고 나오니까 바로 입장이 가능하네요^^
맛사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수빈언니가 들어오네요^^
지난번에 한번 봐서 즐달을 해서 기억이 좋은 언니입니다^^
올탈을 하고 저의 슴가부터 애무를 하네요.
혀가 부드럽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저의 육봉을 낼름 낼름...
뿌리까지 깊숙히 먹으면서 왔다갔다...
잠깐 하는 애무가 아니라 아주 오랫동안 목까시를 해줍니다 ㅎㅎㅎ
그리고 장비씌어서 천천히 삽입...
들어갈때는 언니가 조금 아파하니까 천천히 삽입...
그리고 저의 허리는 천천히 앞뒤로 왕복운동을 합니다...
수빈언니가 신음소리를 작게 내기시작하고...
저는 조금씩 흥분하면서 바르게 움직이니까
수빈언니의 반응과 신음소리가 커집니다 ㅋㅋㅋ
제가 뒤로 하고 싶어서 뒤로할까? 했더니 그자세 아프데요...
이건 이해를 해야죠 ㅋㅋㅋ
그리고 수빈언니가 보지가 점점 작아져서 저는 발사!!!
수빈언니가 콘을 벗기고 분출물을 조심조심 닦아냅니다^^
얘기 잠깐하고 수빈언니는 퇴장을 하네요 ㅎ
그리고 잠시후 15번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이관리사님 역시 지난번에 봐서 인상이 좋아서 지명을 했습니다^^
인사하고 제가 쓴 후기 봤다고 하네요 ㅋㅋㅋ
맛사지를 받는데 정말 꼼꼼하고 압이 좋습니다^^
지난번에 15번관리사님에게 맛사지 받고 집에가서 골아떨어졌는데 맛사지 받은날은 낮에 잠을 많이 자면 안되니까
졸음을 참았습니다 ㅎㅎㅎ
앞뒤 맛사지 다 받고 시작되는 저의 존슨타임...
15번관리사님은 손놀림이 너무 좋으셔서 저의 육봉을 금방 발기를 시킵니다 ㅋㅋㅋ
젤발라서 저의 육봉을 위아래로 왔다갔다...
그리고 발사!!!
2샷도 성공했네요 ㅋㅋㅋ
가운입고 잠깐 얘기하다가 저는 퇴장을 합니다 ㅎ
떡스파에서 2샷해본건 처음이네요 ㅎㅎㅎ
원가권으로 즐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스님^^
영동스파실장님^^
떡과 딸의 콜라보는 달림에 있어 아주 이상적이죧, 흐흐.
저도 당해보고싶어욛 ㅎㅎ
고고고 6글자 이상
이거 더 좋은겁니다.ㅋ
수빈이 봉지가 좀 약한가보네요.
슬로우 소프트 모드로 맞춰놔야겠네요.
떡스파에서 투샷 즐달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6글자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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