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고 전화을 했는데 실장님 진철한 설명듣고
입성을 했습니다 ㅎ
세리언니 보는수간 어찌나 떨려는지
제가 10년전에 많이 다녀는데
10년에 처음 간지라 떨렸습니다
아담한 키에 귀엽네요 간단인사을
하고 샤워장으로 고고
뭐있는지알고 있써는데 뭐없네요 ㅋ
한국말을 잘몰라 짫게 대화을하고
어려서 그런지 립써비스 못받고,..
역립을 하는데 잘느껴주네요
언니 소리을 듣고 붕가붕가 열심히
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니 금방
새끼들이 나옵니다 ㅠ
그리고 핸플로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후기글했는데 글재주가 없네요 ㅠ
처음이 어려운거져. 쓰시다 보면 금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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