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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때와 다름 없이 친구와 술한잔 기울이고
역시나 항상 생각나는 오피...
이번엔 아주 미드가 빵빵한 처자로 예약을 했습니다
입실 하자마자 하잇! 하고 장난스럽게 인사하니
장난스럽게 잘 받아주는게
첫 인상부터 마인드가 좋아 보이는게
아주 느낌이 좋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쇼파에 앉아 이런 저런 얘기를 주고 받다가
은근 슬쩢!! 젖통을 탐색하다가
귀엽게 찌찌만질래 하니까 해탈한듯 웃어대는ㅋㅋㅋㅋㅋ
한참을 웃다가 스윽~ 만져보니 참젖이 아주 훌륭!!
봉긋하게 잘 솟아 있기에 의젖을 약간 의심했지만
다행히 참이더군요ㅋㅋ
이래 저래 만지작 거리고 놀다가
연애를 시작 허는디.. 그 많던 장난기는 어디에 가고
요염한 처자로 돌변하는 모습이 마냥 귀엽네요ㅋㅋ
요 어린것이 뭔 요염한척을 이리도 하는지ㅋㅋㅋㅋㅋㅋㅋ
제눈에는 그냥 꼬마애가 섹시한척하는것같은느낌...?
나름 귀엽게 봐줬습니다ㅋㅋ
열심히 요리 조리 물고빨고 하는 모습도 참 귀엽습니다
봉긋한 처자를 눕혀놓고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쪼임도 좋은편입니다.. 어려서 그런지 역시 명기네요
아무리 스킬이 중요하다지만... 역시나..
어린처자 따라갈수는 없는듯합니다ㅋㅋㅋㅋㅋㅋ
통통한 꽃잎살에 파묻힌 동생을 바라보며
열심히 피스톤을 하다보니 버티질 못하겠더군요...
로켓 찌찌를 열심히 만저대며 마무리 작업을 하다가
결국 발싸하고 가슴을 쥔채 한 십분 누워서 놀았네요ㅋㅋㅋㅋ
이번 달림도 나름 만족하고,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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