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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는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공공의젖깔입니다
오늘은 노원(프라하) 다슬이를 보고 왔네요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사장님과 차한잔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보니
벌써 예약한 시간이 다 되었네요
❤다슬이의 외모와 몸매❤
노크를 하며 들어온 다슬이는
우선 꽤 이쁘장한 외모네요
긴 생머리에 큰 눈과 아담하면서도 볼륨감있는 몸매는
잠깐의 스캔에도 한눈에 다 들어오네요
기대했던 모습보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함이
공존하는 외모라서 제 마음에는 쏙 드는 아이네요
❤다슬이와의 대화❤
사실 다슬이는 오늘 처음 봤지만 예전부터 사이트에서
쪽지를 주고 받고 지내왔기 때문에 어색한 느낌보다는
오히려 여러번 본것처럼 편안하네요
다른 업소에서 봤던 매니저가 다슬이와 친구 사이인데
저에 대해서 좋게 얘기해 주었고
다른분의 다슬이 후기에 제가 댓글을 달았는데
다슬이가 저를 아는척 하면서
그게 계기가 되어 오늘 이렇게 만나게 된거네요 ㅎㅎ
"다슬아 안녕"
"오빠 안뇽 ㅎㅎ"
"이렇게 보니까 넘좋다"
막상 다슬이를 보니까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살짝 고민이 됐지만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다슬이의 배려심때문에 어색한 분위기는
금방 사라졌네요
가장 먼저 궁금했던건 어떤 매니저가
저를 다슬이에게 보라고 했는지 가장 궁금했는데
누군지 알게 되니까 속이 다 후련해지네요
저도 그 친구를 워낙 좋게 봤는데
저를 좋게 봐주었다니까
그래도"내가 키방을 허투루 다니지는 않았구나"라는
생각을 다시하게 되면서 매사에 행동이며 언행이며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도 같이 하게 되네요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키방을 다니면서
아주 사소한 일도 부풀려지고 안좋게 금방 퍼져버린다는걸 알고 있었는데 다슬이를 보면서 다시한번 마음가짐을 다잡아보는 계기가 됐고 그 부분은
큰 도움이 된거 같네요
❤다슬이와의 키스 및 플레이❤
어느정도 대화도 나누고 조금더 교감도 쌓고 해서
분위기를 잡고 키스를 해보네요
좀전까지 까불고 애기같았던 다슬이가 맞는지
꽤 능숙한 키스스킬을 보여주네요
제가 입을 떼기전까지 먼저 입도 떼지않고
부드러우면서도 끈적한 키스를 해주네요
저는 키스를 좋아하는 편인데
상당히 만족스러운 입맞춤이었네요
키스를 하며 다슬이의 바디를 조심스럽게 터치해보는데
쪼꼬미로만 보이던 아이가 가슴도 제법 있네요 ㅎㅎ
가슴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탄력적인 피부라서
터치하는 즐거움도 좋은데
거기에 반응도 좋은 편이네요♡
수준급의 공격력도 보여주는 다슬이는
뭐하나 부족함이 없는 그런 아이네요
저또한 바로 결심을 했네요
앞으로 "프라하"의 지명은 "다슬이"라는 걸요 ㅎㅎ
약간의 에피소드와 함께 알게된 다슬이는
최근에 키방의 권태기가 찾아온 저에게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어준
고마운(?) 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다슬이를 못보신 분은 있어도 한번이라도 보신분이라면
분명 재접을 하게끔 만드는 충분한 매력을
갖고 있는 아이라고 생각되며 즐거웠던
다슬이와의 아쉬움을 뒤로한채 티를 나섰네요
아담하면서도 볼륨감있는 몸매와 살가운티마...
오빠들의 시간과 돈을 소중히 여기는 다슬이는
매너로만 다가가신다면 즐거운 시간은 보장되는
아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저도 안보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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