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이 너무 뭉쳐있어서 마사지나 받으러 갈려고
이곳 저곳을 찾아보던 중 전에 가서 좋은 기억이 있는
선녀와나무꾼이 눈에 띄더군요 문의 전화를 하니 친절하게
상단해주시네요 예약을 잡고 학동을 찾아 갑니다
집이 왕십리쪽이여서 생각 보다 금방 도착했네요
여기는 시설이 좋아서 나중에 대접할때 한 번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샤워를 마치고 예약시간까지 시간이 남아서
식혜한잔을 시켜놓고 뉴스를 보면서 기다리니 시간이 금방가네요
제 번호를 호명하면서 안내를 해줍니다 마사지방에 입장하고
관리사를 대기합니다 제 몸을 확 풀어준 관리사는
통통한 체격을 가지고 계시네요 미모도 출중하십니다
마사지를 잘 할까 의심을 했는데 마사지를 시작한지
10분도 안되서 의심을 한 제가 바보 같았습니다 마사지 스킬도
엄청나시고 너무 시원하게 잘 해주시네요 팔굽치와 손끝으로
제 몸에 이곳 저곳을 꾸국 마사지를 해주는데 너무 시원했습니다
지쳐있던 몸이 확 풀리면서 제 몸이 새로 태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마사지가 시원하고 대화도 잘 통하니 1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그때 귀요미한 페이스에 언니가 입장합니다 나중에 이름을 물어보니
진아 라고 하네요 가람이는 귀여운 섹시한얼굴에 환상에 몸매를
가지고있습니다 섹시한 바디라인에 스타킹으로 무장을 하곤
가슴은 b+정도고 말캉말캉해서 만지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BJ가 기가막히네요 너무 잘 합니다 혀로
제 동생을 아주 녹여주네요 위에서 찍어내려줄때의 스킬은
제가 금방 발사하는 스타일 절대로
아닌데 저를 조루로 만들어 버리는 스킬을 가지고 있네여
마사지도 마무리도 사우나도 모두 마음에 쏙 드는
선녀와나무꾼 방문기였습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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