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이든 건마든 오래 지명해서 볼수있는 매니져가 점점 드물어지는 시기 같습니다
오피는 원래 잘 안갔고 간간히 갈수있는 업소도 드물어졌구요
그 와중에 겹친 주머니 사정도 그렇고 회사 일도 그렇고 복잡한 가정사도 그렇고..
유흥을 등한시 하게 되었네요
그런 와중에도 시간나면 꼭 보는 친구들중 하나가 연두입니다.
제 출퇴근 경로에서도 조금 벗어난 곳에 위치한 시흥 리벤지 ..
참 보석같은 곳입니다.
연두를 본게 벌써 작년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전 이였는데 벌써 한해가 가고 겨울이 왔네요
출근율이 아주 좋은 친구는 아니지만 한결 같은 서비스에 시간이 흘러도 꼭 찾게 되지요
첨엔 조금 날카로워 보일수도 있고,꼼꼼하게 시간을 분배 해서 쓰는 모습에 프로 같아 보이기도 했는데
이제는 할꺼 하는 그런 모습에 익숙해졌네요
친해졌다고 수위오바를 남발하거나,팁을 바라거나 그런 모습이 일체 없고 늘 한결 같은 서비스와 응대,
정말 보기 좋습니다.
강하고 극하드의 매니져는 아닌데 이상하게 서비스는 농밀하고 농염하기가 끝이 없습니다
연두 부비를 받으면 요새 좀 힘을 잃어가는 발기부전제가 필요가 없네요
스톱을 외쳐야 그만두는 비제이 부비는 땀이 흥건,,
이친구가 환절기 콧물 흘리는 경우가 많은데 서비스를 다 하다보니 겨울에도 에어컨을 안킬수가 없게되네요.
이제는 너무 친해져서 다른 여성과 다른곳도 기웃기웃 해도 다시끔 찾게 되는 마력은 분명
이런 고집있는 성실성에 있겠네요.
교통사고에 회사일에 바뻐도 다시 한번 들린 리벤지의 연두,
항상 감사하고 힐링입니다 ^^
글에서 언니의 꾸준함과 서비스가 느껴지는군요. 리벤지. 요즘 저도 간간히 달리고 있는 곳입니다. 집에서 거리가 좀 있어도 잠시 머리 식히기 좋은곳이죠.
저는 다른 언니 보고있지만 연두씨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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