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후기 쓸 수 있게 지원해주신 강남 미인업소 관계자분,
그리고 아스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럼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간만에 지방에서 친구가 올라온다길래 약속을 잡아보니
퇴근후 만남이다 보니 시간이 많이 비는 불상사 발생 ㅜㅜ
다행히도 지난번에 원가권 신청한게 기억나 부랴부랴 히트스파에 전화해봅니다.
평소 히트스파 후기를 다독한 결과 후기가 많은 소라매니저를 예약했네요.
위치 & 시설
위치는 강남역 모텔촌 부근... 다행히 발렛도 수월하게 되는 것 같구요
자가 있으신 분들은 좀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을듯 합니다.
무엇보다 매니저와 뜨거운 시간을 보낼 그곳 역시 넓고 쾌적합니다.
특히나 사방이 미러룸이라 더욱 꼴릿 ㅎㄷㄷㄷㄷ

이관리사+소라매니저
실장님한테 전립선+매니저와의 환상적인 시간 조정을 위한 딜레이가 약간 된다는 소식을 들은터라 방심하고 있던 찰나
똑똑 소리와 함께 이관리사 분이 들어옵니다. 생각보다 섹시한 의상에 갑자기 당황해서 인사도 못하고 일단 엎드려 누워봅니다.
다행히도 이관리사 분께서 먼저 말씀을 걸어와 자초지종 설명 후 편안한 대화와 더불어 시원한 안마도 함께 받을 수 있었네요.
구석구석 안마를 받고 몸 찜질 이후 전립선도 살포시 받아봅니다. 기분 좋은 터치 덕분에 동생분이 일동 기립하네여 ㄷㄷㄷ
전립선 코스가 끝나고 똑똑 소리와 함께 소라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오빠 왜 이렇게 더워?' '아니 난 추운데' '덥게 만들어줄게♥'
이후 훌러덩 탈의 후 저를 눕히고 공격을 시작합니다.
꼴릿한 신음소리와 함께 제 동생을 애무를 해주는데 스킬이 진짜 장난아니네여 ㄷㄷ
애무하면서 자기도 흥분했는지 이번엔 올라와서 귀를 핥아줍니다.
덕분에 동생분은 풀컨디션상태 ㅎㅎㅎ 이후 다시 밑으로 내려가더니 이번엔 셀프 69자세...
깨끗하게 왁싱된 관리잘된 보지를 보니 저도 모르게 한입...ㅎㅎ
언니의 자연스러운 리드를 받아 다음 단계로 진행해봅니다.
친절하게도 '오빠 내가 넣어줄게♥' 멘트와 함께 입성
간만에 적극적인 매니저를 만나니 교감되는 듯한 느낌에 기분이 너무 좋네요.
진짜 애인과 하는듯 자세도 바꿔봅니다. 자기는 뒤로 하는게 더 좋다는 말에 바로 콜!
특히 후배위하면서 미러룸을 보니 기분이 묘하면서 더 흥분되네요.
덕분에 기분좋게 시원하게 발사 ㅎㅎㅎ
플레이가 끝나고 남은 시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봅니다.
알고보니 저때문에 퇴근도 못하고 40분 기다렸다가 들어왔다는 소라 매니저
하지만 이왕 보는거 기분좋게 보자는 마인드의 소라 덕분에 즐겁게 나올 수 있었네요.
매니저 허락 받아 실사 하나 첨부합니다^^ 참고하시길 ㅎㅎ(무보정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