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 소개]
노원 사이 사이는 노원역 9번출구에서 아주 가까우며
침체기에 있던 업소에 업소 운영이 아주 뛰어난 운영진이 오셔서
마인드 좋은 매니저들로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기에
노원 달리머들의 즐달의 성지로 만들지 않을까 전망을 해봅니다.
그만큼 능력이 아주 뛰어난 운영진이기에...
아무래도 사이 사이를 자주 방문 할것 같습니다.
[매니저 소개]

[외모와 몸매]
몇년전에 유리라는 친구를 지명으로 두고 한동안 잘 가던 사이 사이,
공격적으로 운영을 하는 새로운 사장님이 오셔서
효주도 보고 소율이도 몇번을 볼만큼 자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 사이 사이에 귀여운 친구가 있다길래 개나리보따리 딸랑 하날 메고 달려가봅니다.
좋은 친구일것 같다는 촉이 오면 달리는 달리머들의 숙명...
티가 약간 협소해서 미리 쇼파에 드러누워 있다가 들어 노크와 함께 들어오는 아인이의 얼굴을 보고
'오~~! 아주 귀엽다~!'
여성스럽게 긴머리에 짙은 눈썹이 아주 인상적이였으며
서양인처럼 안으로 들어갔으며 아주 이쁜 쌍커플이 있는 두눈은
아주 예쁘게 다가왔습니다.
오똑한 코에 앙증맞은 입술은 심쿵하게 다가올 정도였으니...
스~을쩍 대충보면 한가인느낌있고 조현영 느낌도 있어 팔색조같은 느낌을 주는 아인이,
로리와 상귀욤, 매력이 철철 넘쳐서 갑자기 추워진 이날 아인이 외모만 봐도
마음이 심쿵해져서 훈훈해짐을 느꼈습니다.
한가인의 코와 눈매부분, 조현영이의 얼굴형을 잘 버무려진듯한 느낌을, 해서...


한참 먹을 사춘기 시절의 로리한 외모가 말을 해주듯이
몸매는 생각하지도 않고 마냥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 약통의 몸매였습니다.
그래도 얼굴이 로리하고 아주 귀여워서 그런 몸매까지 귀엽게만 보였다는...
보기 좋게 하얀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적당한 피부결,
그런 피부로 이루어진E컵의 가슴은 부드러워서 손맛을 느끼기에 좋으며
애교뱃살이 있는 허리에 빵빵한 엉덩이,
아주 귀엽고 로리한 외모에 이런 몸매가 잘 어울려서 귀요미로 더욱 더 보이기도 하는가봅니다.








[마인드]
노크와 함께 들어오는 아인이를 보며 아주 환한 표정으로
'하이고 귀여운거...'
라고 하며 벌떡 일어나니
'치이... 여자 보는 눈은 있네~!'
라고 생각을 하는지 환한 표정으로 바뀌는 아인이,
어린 친구나 할머니들도 예쁘다라고 하면 다 좋아하신다는...
아인이 눈썹이 숱이 많아서 아주 예쁘네~!
그래요? 그런 소리는 가끔들어요~!
쌍커플 있는 눈이 안쪽으로 들어가서 서구적이라 아주 멋잇다~!
씨익...
코도 오똑해서 보기에 좋네~!
고마워요~!
앙증 맞은 입술은 왜이렇게 이뻐~!
오빠는 다 이쁘데~!
어린 나이에 초접이라 아주 명랑하지는 않지만
귀엽고 예쁘다고 우쮸쥬해주니까 20대의 발랄함도 보이는 아인이,
귀여운 외모를 바라보면 그저 흐믓한 아빠 미소만,
이런 친구를 안을수 있게한 키방에, 노원 사이 사이에 그저 고마움만,
들판에 이름 모를 풀잎처럼 상큼하고 풋풋한 아인이의 키감,
쪼꼬미가 터치에도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네요. (이런 바람직스런...)
어린 애기가 잠자며 쌕쌕거리듯이 보여주는 아인이의 반응, (몸만큼은 성숙한 여인이넹)
마음에 들었던 친구가 앙탈 부리면서도 이끄는대로 따라오는 모습에 그저 흐믓한 아빠미소만,
수십년만에 제일 쌀쌀했다는 입동, 그런날에 후끈한 보라카이해변가에 온듯한 느낌을 준 아인이,
오늘부터 아인이는 누구꺼?
오빠꺼~!
이래놓고 시간이 끝나고 내가 가고나면...
"실장님 저사람 블랙..."
쪼꼬만한 놈이 그 순간만큼은 대답하는 센스가 좋네요.
만약에 사이 사이에 또 온다면 그날 아인이와의 재접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주 귀여운 외모로 저에게 살갑고 아주 좋은 시간으로 다가왔기에...









[마치며]
한가인과 조현영의 외모를 잘 믹싱하고 로리하며 아주 귀여운 외모에
그런 외모에 잘 어울리는듯한 약통의 몸매
자기는 오빠꺼라고 숨도 안쉬고 살갑게 다가온 아인이는...


어이쿠 가슴 장난 아니네요..
아주 그냥 육덕에 글램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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