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도화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도화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후기를 써내려가겠습니다.
오늘은 현장나가는대신 천안에서 6시간 교육을 받았습니다.
신입 안전교육이라고나 할까요?
천안갔다가 바로퇴근, 그리고 7시에 예약을했어요.
집에서 분당까지는 그리 멀진않지만 퇴근시간대라서 차가 조금은
막혔으나 6시 40분쯤? 도착해 담배한타임 피고 도화업소로 입장.
양치하고 티에서 대기 중........
리나씨 입장!
자연산 E컵의 위대한은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육덕 가슴매니아라서 더더욱 강추하구요.
입장하자마자 시선을 둘곳이 없어서 ㅋㅋ 두리번 두리번 ㅋㅋ
어색해서 담배하나피고 이런저런 얘기도중, 20년지기 여사친
이야기로 얘기를 했죠.
리나씨가 "오빠같은 사람이 있으니까 그 친구도 안심하고 술먹지
다른사람같았으면 안그래 ㅋㅋ" 라고 얘기해주더군요 ㅋㅋ
얘기할때마다 생글생글 웃고 술도 잘먹는다던 리나씨 ㅋㅋ
얘기를하다가 가슴쪽에 눈이가는데 어마어마합니다 ㅋㅋ
바로 누워서 키스시작 ㅋㅋ
처음부터 바로 딥키스 ㅋㅋ 그리고 가슴을 터치해보는데 한손으론
버거울 정도로 큽니다. 아주 좋아요 ㅋㅋ
그리고 가슴을 보려는데 "나 벗는거 안좋아해 ㅋㅋ"
뭐 무료니까 ㅋㅋ 싫다는건 하지 말아야지 ㅋㅋ
그러다가 키스 잘하고있는데 숨쉬려고 입술떼면서 눈을마주치니
정말 생글생글하게 잘 웃어요^^
그리고 키스하고 ㅋㅋ 그러다가 키스 중단하고 갑자기!!
"그래, 오빤 착한사람이니까 보여줄께, 그리고 가슴에는 입 살짝만
닿게해 알았지?"
오메나 이게 왠 떡??ㅋㅋ 잘보여서 그런건 아니겠지만 허락을
해주다니 ㅋㅋ 살짝 미드를 공략해보니 미드를 공략하는걸 리나씨
시선에서 절 바라보는데 웃으며 손으로는 제 머리를 잡고 끌어
안더군요 ㅋㅋ 신음소리는 안들리지만 좋긴좋았나봅니다.
(아니면 말구요 ㅋㅋ)
아랫쪽 터치는 전혀 허용이안되서 가슴만지며 키스하며 시간보내
다가, 7분인가? 6분 남기고 담배하나 더 피며 마무리하고 나왔습
니다.
리나씨가 나갈때는 웃으며 담에 또 보자고합니다^^
전 참고로 육덕 가슴매니아라 육덕 가슴매니아에게 강추합니다^^
Only 여탑!!
오 킹파님의 후기를 보내여.
즐달 축하드리며......ㅋㅋ
왕가슴으로는 젖치기가 딱인디~~!!
회사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짬짬히 후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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