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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미니씨 & 12번쌤

    제휴 업소명
    논현진
    지역
    서울

    먼저 원가권의 행운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논현 진주스파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만 올립니다.

    <서비스>

    샤워하고 티로 안내되는데 돌고 돌아서 들어가네요. 조금 있다가 매니져 분이 들어오면서 바로 포옹을 합니다. 포옹하고 뽀뽀하고 아주 귀여운 페이스에 매니져 분입니다. 이름이 미니라고 하네요. 몸매 좋고 마인드는 착하고 귀엽고 재미있는 매니져입니다.

    깊이 포옹을 하고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상탈하고 뽀뽀하고 위에서부터 밑으로 조금씩조금씩 밑으로 가면서 부드러운 혀가 스쳐 지나가면서 점점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가네요. ^^

    입으로 하는데 정말 부드럽게 위아래로 왔다갔다 끝에만 하면서 열심히 빨아줍니다. 그렇게 조금지나고 핸플로 바꾸면서 몸을 내 손쪽으로 붙여서 스킨십하기에 좋게 해줍니다.

    몇분이 안되어서 발사하고 청룡타고 끝이 났습니다. 미나씨가 나가면서 다시 바지를 입혀주네요. 자존심을 지켜야한다나요?!!! ^^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길 기다립니다.

    <마사지>

    마사지가 시작되고 조금 있다가 요즘 마사지를 받지 않은 것 같다고 합니다. 상당기간 받지 않은 것 같다고 하는데 정답이었습니다. 2달 정도 받지 못했거든요. 역시 실력이 출중하시네요. ^^ 그러면 압을 세게하지 못한다고 하시면서 조금씩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1차가 끝나자 조금 힘을 주기위해서 발로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마사지를 입문할 때는 1시간에 30분을 밟혔는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 것 같았습니다. ㅜㅜ 잠시의 시간이 지나고 다시 부드럽게 풀어주시기 시작합니다. 점점 시원해지고 무엇가 풀려가는 것이 느껴지면서 너~~무 좋더군요. 그렇게 하다가 앞으로 돌아누워서 전립선마사지 겸 2차가 들어가는데 2번째는 안될 것 같다고 미리 포기했습니다. 쌤이 처음부터 포기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속으로는 2번째는 안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편히 전립선을 받자고 생각했습니다.

    몇 분의 시간동안 전립선을 통해서 위아래로 왔다갔다하시는데 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역시 힘들겠다고 생각했고 조금만 더 이시간을 즐기자고 생각했습니다. 또다시 약간의 시간이 지나는데 점점 온 몸에 전기가 오기 시작하고 쌤의 손이 주변을 계속 왔다갔다하면서 야릇한 기분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더 짜릿하고 온 몸의 전기가 심해지면서 경직이 되고 온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기둥에 힘이 들어가고 머리 속에서 폭죽이 터지면서 2번째 발사가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진심으로 진짜로 온 몸으로 흥분이 되고 얼굴이 붉어 졌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끝이 나고 퇴장할 줄 알았던 관리사쌤이 복부부터 다시 부드럽게 풀어주시네요. 복부와 허벅지 그리고 기둥 주변등 경직이 나타났던 부분이 풀어주시는데 너무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시간이 넘은 것 같다고 했는데 공사 후에 주간 손님이 전보다 없어서 약간의 시간을 있고 이렇게 풀어주어야 한다면서 정성을 다하시네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관리사님 번호는 12번이라 다음에 또 봤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다른 관리사님도 좋은 분들이 많다고 하시네요. ^^ 그리고 길 안내를 해주면서 다음에 볼 수 있으면 다시 보자고 하십니다. 끝까지 배려심이 느껴지네요. 너무 만족했습니다.

    이런 말을 하지 않는데 너무 좋아서 스페셜2샷은 경험을 추천드립니다. 한 번은 꼭 경험해보시길... 특히 나와 같은 아저씨라 불리는 분들은 강력추천... ^^

     

    다시한 번 이런 행운을 주신... 원가권과 스페셜2샷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아스방장님과 논현 진주스파 대표님께 진심으로 진짜로 감사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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