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시쯔음....... 퇴근하여 몸도 뻐끈하고 건마가 땡겨서 게시판을 검색해봅니다.. +_+
거의 안마 위주로만 다녔었는데, 새로운곳을 경험해보고자 미인을 찾아냄..
마침 만원할인되어서 바로예약 ㅋ
8시쯔음 도착하여 주차하고 담배피면서 도착햇다니까
호수를 문자로 보내주더라구요 ㅋㅋ
서론이 길어졌네요.. 바로 본론 들어가봅니다. ㅋㅋㅋㅋ
방에 입실후
씻고 나오니 마사지 시작~
혼자 벗고 있으려니 약간 민구시럽지만
엎드려서 마사지 잠간ㅁ받고
ㅋㅋㅋㅋ 그냥 좋더라구요 움질움찔 거리는 느낌도 좋구 ㅋㅋ
그리고 수건으로 어느정도 몸을 닦은후..... 진짜 시작
내가 뭐 마사지 받으려고 온것도 아니니까요 ㅋㅋㅋ
조명을 어둡게 하더니...저의 허벅지,종아리를 살살 꼴리게시리 쓰다듬어 주시더니....
슬슬 위로올라오네요...ㅋㅋ
그리고 살짝살짝 감질맛나게 터치해주네요..
슬슬 나의것이 흥분합니다.. ㅠㅠ
입으로 나의것을 빨아주며 가슴만지기 편하라고 자세도 해주고
역립까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자세로 돌아와 탈탈탈탈탈탈 ~~~
허리,가슴,엉덩이를 만져가며.... 시원하게 쭉쭉 뽑아냅니다... 나의 새끼들.. ㅋ
그리고 타월로 잘 닦은후 문앞까지 잘 배웅해주며
마사지,친절도에 나름 감동 받았습니다. ㅋㅋ
추천 할 만한 업소같아요... 담에 또 방문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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