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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손님 접대를 마치고 난 새벽 2시...
아쉬움에 난 혼자 이곳저곳 사이트를 본다
그러다 가장 임팩트 있게 얘기하는 초아실장에게 간다
거의 도착해서 전화하니 입구에 나와 있다
색히 예절이 된 아이고만 ㅋㅋ
간단히 룸에 입실하여 브리핑을 듣는다
맥주 한잔하고 있으니 초이스가 들어온다
와 졸라 마니 보여준다 양과 질이 둘다 좋구먼!!
6명씩 6조 넘게 보여줘서 이거 영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래서 초아실장님 추천 받는다
7명정도 추스려서 다시 보여준다
그러다 눈이 마주 친 아이를 앉쳤다
그렇게 초이스가 끝나고 술 한잔하는데
대뜸 노래를 하겠단다 요거머지..
노래를 부르며 갑자기 치마를 걷어 올리는데
와 미칠뻔했다 티팬티에 탐스런 엉덩이
미치게하는구만 난 같이 일어나 뒤에서
엉덩이에 비벼댔다 근데 엉덩이 뒤로 더 밀어주네
이 다음은 말 몬하겠다 ㅋㅋㅋ
암튼 첨 알게 된 초아실장님의 믿고 보는 초이스 대박!!추천!!
갑자기 급떙기네요 ㅎㅎㅎ
잘보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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