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를 많이 안가봐서 잘 모르기도하고 좀 떨리기도 했는데 친구가 자꾸 가자고 꼬셔
결국 가게되었습니다, 북창동 추성훈 대표라고 하는데 처음봤는데 친절하시고 잘 알려주셔서 설명이 잘 귀에 들어왔어요
룸에 들어와 앉아서 좀 얘기하다보니 추성훈 대표가 아가씨들 막 데려오더라고요 다합쳐서 15명정도 본거같은데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아가씨 골랐습니다 슬랜더에 꽉찬 B컵 섹시한 허벅지에 남자 홀리는 여우같은.. 실제로 이런여자랑 놀아본적이
많이 없어서 긴장됐는데 제 옆에 앉자마자 반갑다고 인사하고 안아주니 아 마음이 녹아나네요
너무 좋았어요 막 키스해주고 리드해주는데 제 고추도 만져주길래 정신이 없더라고요 말도 상냥하게 잘해주고 진짜 제 여자친구같길래
저도 너무 흥분돼서 이 아가씨 입에 막 키스하고 혀넣고 가슴도 만지고 밑에랑 엉덩이 다 만지고 몸을 쪽쪽 애무했습니다 뜨꺼웠어요
실제로 제 여자친구였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였네요ㅎㅎ 저 꼬셔서 같이온 친구놈도 너무 좋아하네요 재밌었습니다 ㅎㅎ
마무리로 사까시해준다하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처음엔 잘 발기가 안되더라구요ㅠ 근데 파트너가 색기있게 막 손이랑 혀로 돌려가며
해주니 저도 모르게 흥분되서 풀발기하더니 싸버렸습니다 와... 최고의 경험이었어요 절대 잊지 못함
그동안 업소를 좀 안갔던게 후회되네요 앞으로 추성훈 대표한테 자주 찾기로 했습니다 1인 11만5천원이라니 너무 싸서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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