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문: 실장과 함께
불금 한주마무리쯤엔 온몸이 뻑쩍찌근 허니
이럴때 건마가 난 오늘도 근처거래처 업무후
친근한 실장 동생들이 있는 타임으로 연통을 넣어본다
새로운 이뿌니들이 들어왔는지? 겸사 겸사 간보기겸해서 큭
레나드 행님 안녕하십니까? 올만입니다
요즘 자주안오십니꺼 준비해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울 넉살실장님 친화력갑입니다
흐미! 내신상 노출된겨아녀 ?
아입니다 행님 보고잡아서 그럽니다 시간 나실때 라면 드시러 오십쇼 이올매나 정감이가는
옆집 친근한 동생같은 실장님 멘트가 가을하늘을 더렵혀놓아요
이쁘니들은 마니 있나요? 네 행님 오늘온 태은이라고 시니빈데
괜춘허니 깔쌈합니다 낚시도 잘해요 울 실땅 오빠야는 낚이는 셈치고 쫌이따 간다고 하고
간을봅니다 다른가게 얘들 살펴보고 근데 비도오고 움직거리기 귀찮아서
그냥 타임으로 찌임 훈실장님과 넉살좋은 팀장님 방가붕가 썩소후
선샘과 시니비 태은이로 초이스하고 식혜와 맥계하나 묵고입실
중문:선관리와 함께
선샘 이제 친숙해서 옆집동생 처럼 대해요
오빠 안녕? 올만이시네요 어.. 작이보러왔지 라고 답하니
피식하며 머 나보러와 이쁜 아가씨 보러 왔잖아 흐미 눈치도
졸 빠르심 내바디를 맡기니 알아서 잘주물러줘요 오늘따라 섹시해요 선샘이
날씬한 몸매에 유니폼도 배드민턴 유니폼같은 의상이
그래서 작이 오늘 섹시한데 라고하니 오빠 뭔 말할려고그래 하며 썩소를지으며
내멘트를 기대하는듯 해서 섹시해서 오늘 성땡기게 만든다하니 욱겨죽겠다고 크큭
암튼 섹드립과 설레발을치면서 허리를 타고올라와서 주무르는데 허벅지를 살짝 문대보니
살결이 찹쌀입니다 그냥 큭 거울속에 비친 빤쭈도 분홍으로 불끈거리게 만드네 선샘이 오늘
암튼 장난스럽게 몇번 문대보는데 움찔 간지럽다고 온몸이 성감대인듯함 아님말구
느낌이 오는데 날씬한몸매에 각선미도 좋은 오늘따라 전립선으로 쭈욱쭉 하던차에 태은입장
그래도 울선샘 열씨미자기업무에 시크하게 시마이하고 오빠잘받고가요 하며 빠빠이
말문:태은이와 함께
한참을 선샘과 토킹하고 울태은 언니를 보니 미안한 마음이
근데 얼굴보니 진짜 순백의
유흥끼 1도 없어보이는 옆집동생처럼 느껴지는애가 이일을어찌할꼬 했는데 왠걸?
순백의 태은이와 같이 초가을열차에 몸을싣어본다
칙폭칙폭 마사지는 잘 받으셨어요? 어 미안 작이
관리사 언니랑 이바구가 길어져서 아녜요 암튼 생글거리는 눈매가 귀엽고
순백한 으니가 잘할수있을까? 하는순간 가벼운 찌립에 동시에 아랫도리 공략에
동시다발로 훅 들어온데 깜놀 허 이녀석봐라 키킥 조아요
적극적인 공격자세 한참을 하더니 오일을 덥석 기둥에 쳐발라요 아씨!
Bj도 안했는데 시니비라 몰라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은이가 동생을 덥석 물고와서는 정성껏
물빨을 해요 흐미 이거이 얼굴만 몸매만 순백했지 섭스는 어디서 배웠는지 찰집니다
대반전 매력에 흐뭇해져요 오늘 난 옆집여동생과 계타고 칙폭칙폭 가을열차여행을 했다.
웬만 해선 타임벨이 신호가 안떨어지는데 10여분 지나니 감이온다
오늘 쌀수있겠군아 흑!.
이를 아는지 태은이 쉴틈없이 위아래 동시다발로 서두르지않고 지속적으로
기둥공략과 찌찌공략에 순차적으로 유흥끼전혀없는 태은이에게 벨소리와함께
싸고맙니다 그냥 끝인가 했는데 또다시 거시길 덥석물어 청룡열차도 태워줍니다
아 뜻하지 않은 태은이에게 가을계 탄듯한 느낌 이랄까 오늘 첫출인데 막탐에 시마이하고
퇴근한다고 해요 유흥끼 전혀없는 순백의 태은이와 가을여행 함댕기오이소! 시럼말구
나오는데 실장님 두분 태은이 어땠냐고 물어보길래 시크하게 괘안네하고 식혜한캔묵고 나왔어요
직이네 엄지척! 괜히하면 자만에빠져 안됩니다
이상 시크레나드 
였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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