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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C스파 오랜 기간 제 몸의 피로와 아랫도리의 허전함을 달래 준 MC스파 마사지는 기본 이상에다가 아가씨들 수질도 잘 관리되는 업장. 사무실에서 가깝다는 장점까지 있다보니 2년 가까이를 꽤 자주 다니게 되었어요 이번에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하자마자 MC스파로 이동. 차는 사무실에 놔두고 도보로 운동삼아 걸어왔는데도 15분 정도밖에 안 걸렸습니다 들어가니 이제는 친숙한 실장님이 반겨주고, 빠르게 결제 도와줍니다 항상 투샷 코스도 추천해주시고, 좋은 매니저오면 추천해주시는 실장님... 이번에는 그냥 지명 안하고 마사지 60분에 서비스 한 샷만 받기로 하고 결제. 계산을 마치고서는 들어가서 샤워만 잽싸게 하고 나옵니다 빠르게 샤워하고 나와서 가운을 걸치니 직원 분이 어떻게 알고 바로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제가 샤워 끝내고 나오기를 기다린 것 같더군요... ㄷㄷ |
2. 마사지 항상 만족하고 나갓던 MC스파표 마사지. 이번에도 관리사님이 너무 잘 해주셔서 그런지 완전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그 전날 잠을 잘 못 잤더니 목이 되게 불편한 상태였는데 관리사님께 따로 말씀을 안 드렸는데도 잘 파악해서 마사지를 해주시더라구요 특히나 제 몸을 한바퀴 쭉 ~ 마사지 해주신 다음에 찜 타올을 목 쪽에 덮어주시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거의 뭐 뻗기 직전까지 가버렸네요 몸이 완전히 노곤노곤~ 이대로 잠들고 싶다... 생각했는데 곧 매니저님이 들어올거라고 저를 돌려 눕히고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받아보니 너무나 꼴릿하고 좋아서 완전 풀발기 해버렸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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