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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트로 급예약을 하고 출발.
보라만 몇 번 봐서 실장님께 다른 언니 보고 싶다 말하니 채아씨가 시간이 되어서 보러 갔습니다.
주차는 근처에 주차건물에 하시면 됩니다. 실장님은 언제나 친절합니다.
티안내 받고 샤워하고 오니 언니 곧 입장했습니다. 키는 플필대로 크네요. 40분코스고 지금 이벤트라 한국언니 +는 없습니다. 5만.
검정생머리에 키크고 그럽니다. 몸매는 가슴은 자연산이고 A+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피부는 보드라와요.
짧은 코스라서 마사지는 패쓰하고 서비스부터 받았습니다. 앞으로 누워서 전립선 마사지 살살 해줍니다.
그리고 뒤로 돌아서 입으로 전신 훓어주고 똥까시도 열심히 해줍니다. 2가지 받고나니 벌써 한 15분 지나갑니다.
대화도 입을 사용한 서비스때 빼고는 계속 합니다.뒤는 마무리 하고 앞으로 다시와서 또 입으로 훓어주고 부드럽게 BJ시작
BJ도 목까시로 깊숙히 해서 부드럽게 오래 하네요. 그리고 여상부비하고 뒷 하비욧하다가 핸플로 열심히 하다가 입싸로 마무리했습니다.
뭐 메리트는 그래도 내상은 없기 때문에 가볼 만 한 것 같습니다. 채아도 서비스는 하드하네요.
그럼 모두 즐달하시고 이쁜언니 만나시길.
짤은 언니와 무관해요.
![[크기변환]16.gif](files/attach/images/2827574/819/024/061/c1eb4c6f59211ec96cb0d56e52368a6c.gif)
채아씨 한번 보고 싶네요
채아 좋은 친구 입니다.
극강 하드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관리사죠
와꾸,몸매 좋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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