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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저녁에 친구들과 치맥한잔 걸치고
밖에 나오니 옆구리 시린 허전함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슬그머니 포레스트로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그렇게 포레스트에서 만난 매니저는 슈가 매니저!!
마주한 순간 느낌
청순한 외모에 상타치인 몸매
가볍게 눈웃음으로 인사를나눈뒤 침대에 누워
슈가 매니저 애무가 시작!!
위에부터 밑에까지 천천히 애무해주는데 느낌이 넘 좋앗어요
완벽한 애무스킬 보유자 더군요 엄청났습니다.
애무 스킬이 완벽하다보니 비제이 스킬 말해 무엇할까요
너무나 꼴려서 자연스럽게 콘돔을끼고 삽입을 햇습니다.
먼저 뒷치기로 펌프질좀 하는데 조개의 쪼임이 장난 아니더군욬ㅋㅋ
점점 슈가매니저의 조개가 촉촉해지면서 제똘똘이도 점점 반응이 오자
자세를바꿔 정상위로 또 펌프질!! 어우 장난 아닙니다.
이건 도저히 참을수 없을정도의 느낌이기에 그냥 개운하게 싸버려야겟다하고
그대로 쫘악~!! 사정을 해버렷습니다.
싸버리고 현자에 취해 느끼고 있던 나 정신차리고 어찌할까 머뭇거리는데
슈가매니저가 살짝 웃으면서 수습해 주더라구요
기분좋게 웃으며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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