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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에 당첨되어 스쿨의 채홍을 만나보았습니다.
리얼 생초에.. 밀베.. 풋풋하고..
제가 좋아라 하는 비흡연에 노타투..
이건 무조건 접견각이죠...무조건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시간이 되어 문을 두드리고 들어갔네요..
첫인상은... 소두는 아니군요.. 음.. 보통외모...
하긴 +2에서 미모를 기대하는건 좀 무리가 있다 싶은 생각이드네요..
소파에 앉아 이바구를 털며 언니를 뜯어 보는데..
이건 풋풋하고 순진하네요...
어찌보면 고딩이 아이라 중딩이라해도 믿길 정도로 어려보이는군요..
이제는 얘기하면 할수록 호감이 오르며.. 볼매가 되어가네요..
언니의 셔츠 단추를 풀고... 가슴을 만져보는데..
역시 나이가 깡패라고.. 탱탱하군요...
더불어 고추가 빨딱 반응을 하는군요..
이를 눈치챘는지 언니가 샤워하고 오라고 밀어 보내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 언니가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슬림은 아니지만 탱탱해 보입니다..
기대를 만땅하고 침대에서 언니를 기다립니다..
한참을 서로 안고.. 설왕설래하는데.. 역시 탱탱한게.. 나 영계요를 온몸으로 말하고 있네요..
그러다 언니가 올라오며 먼저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을 스쳐 고추로 가는 언니..
스킬은 없지만..밀베 치고는 장하는 편 입니다..
그리고 제법 정성을 들여 길게 이어갑니다..
이어 역립의 시간..
가슴 애무가 좋다던데.. 활어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잘 느끼는 편 이네요..
보통여자들 같이 가슴과 봉지에서 잘 느끼는군요..
물도 잘 나오고..해서 도킹을 시도 합니다..
좁보군요..나이가 어리다고 좁보인게 아닌데.. 타고나길 좁보인것 같네요..
착 밀착해 주는게 느낌도 좋고요..
물이 과하지 않게 적당히 나오는게 떡 맛이 참 좋네요..
자세를 뒤치기로 바꾸어 펌핑하는데...
아뿔싸... 급 신호가 옵니다...
발사네요..ㅠ
역시 영계의 쪼임 앞에서는 장사가 없군요 ㅠ
순진한 영계 좋아하시는분 강추..
떡맛 찾으시는분은 추천..
찐한 서비스 원하는 분 비추..
와꾸에 너무 민감한 분도 패스~
사실 대다수의 사람은 무난히 만족하고 갈 것 같은 언니네요..
채홍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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