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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외롭게 혼자 여수 숙소에서 혼자 시간을 보낸 뒤,
월요일 퇴근 후, 찾아간 프랜드.
가격 시스템은 다른곳과 동일 합니다.
이 동네에서 비슷한 가게는 "유나" "프랜드: "버디"...등
어디를 가나 비슷하고, 다만, 초이스에 따라서, 그날의 술맛을 좌우 할 뿐 이라고 생각 됩니다.
어제는 초이스가 잘 되었네요.
163센치의 아담키에 콜라병 몸매, C컵의 그녀,
잘 웃고, 옆에 잘 붙어 앉아 있으며, 내손을 꼭 잡아 주고...
서로 좋아하는것 이야기 하고, 유튜브도 같이 찾아 보고 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지도 않고, 노래부르기를 좋아하는것도 아니라서...
이윽고, 그녀와 므흣한 시간...촉촉해진 그녀...
No...CD...를...시도해 봅니다.
"오빠...?"
"그냥 하자...응?"
"그럼..............안에다 하면 안돼..."
"알았어..!"
낮은 신음을 내밷고...가볍게 떨리는 몸짓...오늘의 초이스는 잘 되었네요.
잠시 쉬고 쓰담쓰담 하고 있는데....
몸이 점점 뜨거워진 아이가....
"오빠 넣어줘..."
이렇게 마무리 하고, 아쉬움을 달래고 숙소로 복귀 했습니다.
다시말하지만 즐거운 시간과 내상은....
그날의 초이스 여부가 가르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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