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독고로 갔다왔습니다
일요일에 초저녁이라 초이스가 힘들줄알고갔는데
바로 진행되는 일처리에 깜짝놀랐네요
역시 썬웨이 하고있는데 우루루 들어오는 애들에 당황했는데요
거기서도 저는 조금 와꾸파라 ㅋ
제일이쁜 하나를 선택하였습니다
실장님 조용히 빠져주시고
둘이 있으니 분위기가 조금 야릇하더라고요
붙어서 있으니 ㅋ
적막함을 깨줄 술과 노래가 저희에겐 있었습니다
한국노래는 잘 부릅니다 참고하세요
둘이서 술마시며 노래부르니 금방금방 시간이 가는게
이거 제시계 잘못된거아닌가? 확인도 한번하고 ㅋ
빠르게 가는시간을 붙잡아보려했지만 ㅋ
붙잡을수없어 이대로가긴 참 아쉽더라고요
일요일이라 갈때도없는데 구장으로까지 가야겠다 싶어서
끝날때쯤 실장님꼐 말씀드리고 구장으로 올라갔습니다
깔끔한 방을잡아주셨네요
황홀한 서비스와 쪼임에 술 마셨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네요
오
외국쪼임이라 다른가 ㅋ
탱탱함은 확실히 틀린거같습니다
그리고 가슴 발육도요
떡치며 만질데가 많아요
가슴도 있고 골반도 있고 ㅋ
구장엔 오랫만에갔는데 일욜에도 불구하고 이쁜파트너에 감사드려야겠네요
서쪽하늘밤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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