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금전사정상 업소 방문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얼마 전 운좋게 기회를 잡아 집근처 비상구로 향하였습니다.
다른 것보다 후기에서 서비스평이좋은 로리를 눈여겨보던중
실장님께서 로리 예약 가능하다고 하시어 운명인가 싶어 받아들이고 주변에서 깔짝 거리다가 입장하였습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호수를 받고 방에 입장!
노크를 하니 진짜 섹시한 슬립을 입고 반겨 줍니다!
후기에서 봤던 글들을 잊으려고 해도 언니 얼굴을 볼 때 마다 여러 형님들의 후기가 떠오르더군요ㅋㅋㅋㅋㅋㅋ
저만의 기준으로 언니를 평가하기 위해 집중하고 또 집중했습니다.
롱이었지만 심각한 조루인 탓에 대화를 하다가 과감하게 먼저 공격을 받아보겠다고 하였습니다.
나긋나긋하던 말투와는 달리 애무에서는 과감함과 결단력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이대로는 도저히 안될 것 같아 제가 언니를 역립하기 위해 돌려 눞힙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아랫쪽으로 내려갈수록 나근한 목소리로 신음을 내뱉네요.
언니의 눈감은 그 모습에 흥분하여 열심히 애무하다가 존슨에 갑옷 장착 후 바로 정면돌진했습니다.
솔직히 쪼임도 괜찬은편이고 특별한 기교가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중간중간 정말로 느끼고 있는 듯한 표정과 신음소리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정상위에 이어 후배위, 가위치기(참느라 진짜 힘들어 죽는줄...) 그리고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했습니다.
무엇보다 노콘옵션이되고 가식적이지않는 떡감이
제 기준에서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와꾸는 호불호가 많이 안갈리는 외모로 판단되며 기준에서는 충분히 좋았습니다.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셨고, 언니도 만족스러웠으니 부천에 시간나시는 형님들 꼭 방문해보시길!
다음번에는 조금 더 좋은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추운데 회원님들 건강 관리 잘하세요^^
정보 감사합니다.ㅋㅋ 행복하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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