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느낀 그대로 쓴 후기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노원(프라하)는 최근 들어 자주 방문하게 되는거 같네요 이유는 제 마음을 빼앗아버린 다슬이때문이죠
다슬이는 굳이 후기를 올리지 않더라도
선예로 마감이 될만큼
오빠야들의 사랑을 받는 아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맘에 후기를 쓰네요


다슬이의 외모와 몸매
많은 키방을 다녀봤고 많은 매니저들도 만나봤는데
그 중에는 정말 배우나 걸그룹이 되어도
아깝지 않을만큼 이쁜 외모와 멋진 몸매를 가지고 있는 매니저도 여러명 만나봤는데요
하지만 다슬이는 많이 이쁜 외모도 그렇다고
쭉쭉빵빵한 바디라인의 아이도 아니랍니다
프로필대로 아담한 키에 얼굴도 길을 걷다보면
하루에도 수없이 볼수있는 지극히 평범한
여대생 같은 풋풋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하지만 제 눈에는 왜 이렇게 이쁘게만 보일까요
다슬이한테는 미안한 얘기지만
제가 눈이 낮은건 아니겠죠? ㅋㅋ
다슬이와의 대화
옆라인이 좋은 처자네요
평범한데 매력이 넘치는 언니인가보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