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원가권) 상류시대 수애는 잊어라 진주스파 수애가 대세다 (수애+3번샘)

    제휴 업소명
    논현진
    지역
    서울

     

    먼저 원가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사장님께 감사드릅니다.

     

    지난 주 체육대회로 몸도 찌뿌두둥한 날 드뎌 열리는 이벤

    리모델링으로 2주나 쉬더니 더 화려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약속을 잡고 논현동으로 출발 운전도 귀찬고 버스타고 갑니다.

    젠장 버스정류장에서 너무 멀어요 거기에 오르막길..... 차가지고 갈껄

     

    입구 도착 인구 전담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합니다.

    신발 신발장에 넣고 들어가는데 오 데스크 실장님역시 친절친절

     

    역시 소문난 업장 답게 대기타는 손님들 이 꽤 있습니다. 혹시 우리 회원님들도 계셨을까나...

    샤워하고 카운갈아입고 앉아 있는데 다른 손님들 부터 입실합니다.

    뭐하는 짓이지... 그런데 이게 왼걸 혼자 남자 시원한 식혜를 들고 실장님이 웃으며 다가 오십니다.

     

    사장님 관리사 투샷은 추가 금액없이 진행해 드리고요 사진 촬영도 가능하십니다.

    역시 여탑의 힘이란... 특별 대우 받는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티에 입장 잠시후 아담한 몸매에 가슴이 엄청난 수애씨가 들어 옵니다.

    사진 직을까?

    그래오빠 대신 이쁘게 찍어줘

    이렇게 할까 사진 포즈도 알아서 척척 사진 잘 나왔는지 확인도 하고 뭔가 프로의 기운이

     

    가슴이 D컵이라는데 제느낌에는 E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고 써비스 시간

     

    윗옷을 벗고 가슴을보이는데 오~~ 이건 진짜다. 말캉말캉 앙증맞은 꼭지하며

    피부가 좋아 가슴이 더욱 이뻐보입니다.

    젓꼭지 부터 살살 애무에 들어가 불알을 한참 괴롭히더니 드디어 주니어를 물어 빨아 삼키는데 그 황홀함이란.....

     

    끝까지 절대 자지를 놔주지 않네요.  자지를 빨면서도 젓곡지 불알 열심히 애무합니다. 참지못하고 발사 끝까지 발아먹는 모습역기 사랑스럽습니다.

    마지막 가글....  모든걸 다 빨린 느낌입니다.

     

    그렇게 수애씨를 보내고 어퍼져 있는데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워낙 황홀했던 시간이라 얼굴도 확인하지안고 누워있는데

    3번 관리사님 압이 좋습다. 뭄친 등근육을 잘 찾아서 구석구석 풀어주시고

    히끈 보이는 다리가 매끈한것이 몸매도 좋아보입니다.

    오일까지 마치고 다시한번 써비스 시간

     

    돌아 누어 얼굴을 보니 약간 색끼있는 미시 얼굴

    자리잡고 앉아서 자지를 만지는데 수애씨에게 모든걸 다 쏟아낸 자지는 반응할 중 모르.......는 줄 알았는데

    그걸 또 세우네요.  불알 꾹꾹이가지 시전하며 오일을 듬뿍발라 찌꺽찌꺽 

    이거 생각보다 강력합니다.

     

    좀 챙피하지만 발가락에 힘이 딱들어가면서 이차 사정성공....^^

     

    서울권 강남권에 새로운 명소 진주스파 곡한번 방문하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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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사진은 휴게실 벽에 걸려 있던 그림인데 뭔가 전문적인 맛사지 업소 느낌이 나서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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